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난 시간속에..

허명주 |2007.03.03 23:49
조회 14 |추천 0


지난 시간속에

너와 내가 함께한 날들을 되짚어보면

빙굿이 웃음이 머금어 진다..

같이 있음에 행복했고

바라볼수 있음에 기뻐했고

사랑할수 있음에 감사했던 세월이었지..

다시 만약에

또다시 그 시간속으로 돌아갈수만 있다면...

그처럼 어리석은 이별은 없을텐데..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