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의 계절 -
* 이 사진이 폰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페이퍼 67호에 발행된 사진입니다.
- 눈부심 -
이 사진은 제 기억으로 추석날 가까운 절에가서 찍었던 사진 입니다. 나뭇잎 사일 들어오는
빛이 눈이 부시게 예뻤던 그 날, 이렇게 시간이 지난뒤에 사진을 보니 그때가 다시 생각이
나네요. 그리고 이날에 같은 곳에서 다른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제 페이퍼에 올렸는데 보신분
계신지... 하지만 다른 구도로 찍은 사진이라... 개인적으로 밑에 사진이 저는 더 맘에 드네요.
# 이사진은 DSLR로 찍은 사진입니다. 이 사진이 나뭇잎 색도 그렇고 빛이 더 강렬하게
느껴지네요.^^
* 이 사진은 페이퍼 98호에 발행된 사진 입니다.
- 외로움 -
비의 계절에 너무 외로워 보였던 달팽이 아마도 달팽이는 비의 계절이 싫었나 봅니다.
무거운 등껍질을 등에 올리고 얼마나 혼자서 외롭게 고통을 달랬을까? 이제 자기도 지쳤나
봅니다. 등껍질 안으로 들어가 버린 달팽이 그 모습이 너무 처량하게 보입니다.
# 이 사진은 제가 달팽이를 장독대에 올려났던 생각이 나네요. 나름 설정샷
그래도 달팽이가 너무 외롭게만 보였어요. 밑에 사진은 그때 폰으로 찍은 사진 입니다.
- 흔들 흔들 -
흔들흔들 거미줄로 그네를 타는 거미, 제가 우연히 거미가 거미줄 치는 모습을 봤는데... 저절로 탄성이[ 저는 장난으로 거미줄을 막대기로 끊고 했는데 거미에게 참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정확한 거미줄 사이의 간격하며... 말로 설명하기 힘들정도로 견고하게 집을 짓는 거미. 우리도 거미처럼 집을 짓고 건물을 짓는다면 몇 백년은 무너질 걱정 안하며 살 수 있을텐데... 이런 엉뚱한 생각을 하곤 합니다. - 뭉실 -
나도 모르게 우연히 잊고 살았던... 미처 알고 있지 못했다. 내가 생각 하지도 않았던
생각 하지도 못했던 곳에서 나를 지켜봐준 사람들 지켜줬던 사람들에 대해 소홀했던
내 자신이 참... 한심하고 보잘것 없는 놈이라는 생각이 든다.
죽을때 까지 잊지 못할 소중한 사람. 다신 뒤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사진,행복- 제 페이퍼 많이 ♥해 주세요. 항상 행복 하세요... 아시죠.? 제 페이퍼를 보시는 동안 행복이 자동으로 충전이 된다는 것...
pentax mz-30
오토오토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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