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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봐요 기독교 안티들

정영택 |2007.03.04 16:24
조회 3,777 |추천 147

그렇게 싫으면 크리스마스에도 정상 출근을 하시던가,

왜 그렇게 기독교라면 개독교라고 거품을 무는데??

 

그래, 우리나라 기독교 문제 많다. 그렇지만, 너희들의 기독교에 대한 극단적인 증오는 보통의 악감정이 아니라 정신병적 증상으로 나타나는듯하다. 목사가 성추행 한다. 그것은 정신적 자질이 부족한 정신병자의 증상이다. 그것은 목사로서의 자격이 없을 뿐만이 아니라 인간도 아니라고 단언한다. 스님들은 고기 안 먹고 사는줄 아는가. 개고기만 안먹어서 그렇지 몰래몰래 다 먹는다. 인간이 아니지 않고서는 버틸수가 없다.

 

욕할라면 해라. 내가 바로 너희들이 싫어하는 개독교인이다. 하지만 불교 믿는다고 욕하지 않았다. 내 친한 친구 중에도 불교신자가 있고.

너희들 집에 목사가 칼들고 들어왔냐??

왜 그렇게 감정적으로 대하는지는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사실 학교 앞에서 그거 '예수천국 불신지옥'인가 뭔가 하는거 나눠주는거 나도 반대다.

 

솔직히 한국 민주국가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가 국교가 기독교라면야 모를까, 그렇게 남이 믿는 종교에까지 간섭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종종 기독교 안티들 중에는 여호와의 증인을 보고 나서 욕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는데,

 

어느정도 내가 제시하는 예를 보고 검진할 필요가 있다.

 

1. 두명정도 돌아다닌다.

2. 무슨 종이를 나누어 준다. (ex: 깨어라, 파수대, 혹은 그 책자를 자세히 보면 여호와의 증인이 어쩌구 저쩌구 라고 써져 있다.)

3. 한번 온 곳은 다시 오지 않으며, 기독교에 대한 비판이 매우 맹렬하다.

 

그래, 너희들의 사고의 오류로 예를 들어보자.

 

유영철이 연쇄살인 했다고 유씨가문은 다 나쁜 인간이냐??

혹은 김본좌(이름은 가명이다.)가 음란물 유포했다고 김씨 가문은 다 음란물에 중독된 변태인가.

그런 일반화의 오류는 우리의 삶 주변에서 많이 관찰 된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우리나라 목사들 문제 있는 사람들 있다. 그것 인정 안하면 그것이야말로 진짜 문제라고 생각한다.

 

기독교 믿으라고 강요 하는 사람 별로 없다. 요즘은 교회 자신이 좋아야 오지 누가 미쳤다고

억지로 끌고 오는가. 별로 그러는 사람 본 적이 없다.

말을 물가로 데려갈수는 있지만 말이 물을 먹게 할 수는 없다고.. 자신이 싫으면 불가능하다.

 

제발 인터넷에서 익명성을 이용하여 기독교를 까대면서 사디즘이나 카타르시스를 느끼지 말고,

서로를 존중하면하기를 바란다.

추천수14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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