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왠지내가달라진기분
기쁜소식을들어도 코미디프로를 봐도내가좋아하는 웃찾사를봐도
내가 갖고싶은걸 가져도행복하지않은이유는......
사소한일에도 눈물이나고 화나고 예민해진이유는뭐지
뭐가날이렇게바뀐거지 날같지않자나내가.
옛날같으면 어린애처럼.솜사탕을 가지고 매우기뻐하는
아이처럼웃을나인데 웃음이없어진이유는
도대체 어떤존재가 나에게서 웃음을 뺏아간걸가
바로 그사람
그사람이 마음도 뺏아가고 내 행복도뺏아가고 내마음도뺏아갔어요
참나쁜사람인데 내마음 많이아프게하다못해 이젠
내마음까지 가져간사람인데 그사람이좋은이유는
나도모르겠어요.사람하나면 내인생이바뀔텐데
옛날처럼항상웃을수있을텐데.그사람이없어서
내가이렇게바뀐건가봐요.사람 나한테오지않겟죠.
난너무그사람이보고싶은데 매일매일그사람꿈꾸고요
그사람번호는 자다가 누가 깨워서 물으면 답할정도로 달달외우는데
그사람은 나친구이상으로생각하지않은건가봐요
난그냥.......그저 친구로서 좋은것도아니고....편한건가봐요
이젠정말예전의 내모습은찾을수없을거에요
아마그사람도 나만나보면 내가 많이달라진거 느낄꺼에요
이젠 내웃는모습도 안보여줄거고요 냉정한여자될려구요
아무나안좋아하고 아무나한테 안웃어주는 여자될려고요
이제 여전의 윤주는찾지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