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마지막 어리광..
음... 이젠 정말.. 마지막... ㅋ
정리가 되어가고 있다..
사실은.. 나도 어떻게 해야될지.. 생각못햇는데..
하나확실한거는...
어리광부리기엔 지낫다는거...
몇년째 내실패로.. 괜히 짜증에 투정에...
옆에서도 다들 지칠꺼 같아서...그만해야겟다는건 생각햇다..
내가 지금 이런말까지하면.. 욕할껄~ ㅎ
또 하나 확실해진거 뭔지 아나...//
친구도...넉넉하고 풍족할때만 있어주더라...ㅋ
부가설명은 안한다...//
그렇다는거다!! ㅎ
음... 또...
신은 내편이 아니다...
내 뭐.. 전생에 사탄에 자식이엇나..//
어릴때 내꿈이 악의무리엿다... ㅋㅋ
후레시맨~ 심형래와 땡칠이에게 맨날 당하는 악의 무리에.. 우두머리가
되고싶었다... ㅎㅎ 그래서 내가 이기는거라...
세계정복!! 악의무리로 뒤덮힌...ㅠ
어릴때꿈이 모범적이지 못해서.. 나아마.. 이래 힘든가보다..
내가 진짜 죽고싶었을때가.. 요몇일전이엇는데..
정말 죽을라고.. 어떻게 죽지.. 어떻게?? 하고..
열심히 궁리를 하고있는데... 누가 나를 말려줬는지 아나?!
그건... 하느님도... 부처님도... 알라신도... 만사마님도...
아니엇다.. 나였다... 나....
스스로 토닥토닥.. 가슴을 쓸어내려주면서...
"힘내라.... 힘내라... 힘내라....괜찮다.... 괜찮다.. 괜찮다..."
내한테 믿는거라곤 나자신뿐이고... 내가 정말 죽고싶을때..
내한손을 잡아주는건... 마저있는내 다른손이다..
두손이 마주잡고서... 가슴위에서... 괜찮다고... 힘내라고
쓸어내리더라... 그때 알앗다...
대보름달 뜰때... "달님달님.. 합격하게 해주시구요.. 건강하게 해주세요"
이럴필요도... 또... 부처님오신날... 돈내고.. 연꽃에 이름써붙일 필요도..
하느님을 세번외치면 살인을 면한다는데.. 내가죽지.. 사람죽일일은 없고..
그래서 다.. 내한테 필요없다는거 알앗다...
그신들도.. 내필요없으니깐.. 이렇게 대못을 박는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다했다.. 마지막 어리광!!
그럴싸햇나... 마지막이라... 속시원하게 다 배신햇다...
그래도 이런기분일때 하느님부처님..애타게 불렀는데..
올해는... 정말 원망스럽다...
어이... 예수!! 어이!! 석가!! 잘지내소...
고마.. 담에 저승가모... 소주나 한잔 찡갑시다..
왜 내인생 베베 꼬아낫나... 허심탄회하게 얘기나쫌 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