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짧게 자른 강한 인상과 늘씬한 키의 소유자로서
몸매또한 헬스클럽 가면 사람들이 다 기죽는 수준...
그런데 사는게 너무 바쁘다...
항공사 영업직이다보니....늘 바쁘기만 하다
개인 시간이라곤 요만큼 아주 요만큼 남는다...
개인시간이나 많이 나면..나도 선도 보고 ( 선은 무지 많이 들어온다 -_- )
데이트도 할텐데...근데 솔직히 선은 보기 실타....
누군지도 모르는 여자들과 조건만 따지면서 만나는 건 내 체질적으로 안 맞는다..
어제도 밤새 양주먹고 지금도 대학선배 형이랑 같이 해장술 먹다가 문득
네이트톡이 생각나서 글을 올린다
복분자가 너무 맛나다는...
남자한테 그렇게 좋다는 이 술...
벌써 둘이 7병째 마시는 중이다...
그럼 뭐하나 둘다 노총각인데 ㅜㅜ
남자는 확실히 서른 넘으면 남자들끼리 얘기할때도 결론은 여자 얘기다..-_-
잠시 거울을 봤다...
이 짧은 머리와 강렬한 눈빛,,,,
이 멋진 몸매...
난 정말 이 세상 최고라는 자부심이 다시 한 번 든다..
여기 수많은 악플러와 무개념리플러들은 나에게 욕을 하겠지만..
질투의 표현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내일 출장가야하는데 ;;;
오늘까지 술먹고 있다는 ㅠㅠ
암턴 좀 있다 다시 오겠습니다
See Y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