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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향한즐거운상상 아홉 - 나의혜성군출몰

백선기 |2007.03.06 09:55
조회 9 |추천 0


밤하늘이 파랗다는걸 아는사람이 얼마나될까요?. . . 새벽녁맑은 밤하늘을 쳐다봅니다. 파래요..아주..시리도록 파래요. . . 시린데....그냥편해요...그냥 산자락위에서 별을 본적있어요? 높은산에서 별을 보면. . . 쏟아질듯한 별들을 볼수있어요 왕사탕만한게.. 하늘에 떠있답니다 그하늘을 보고있으면 유성들이 부끄움타며 재빨리 지나가기도하고 가끔은 그 하늘속에 꼬리를길게내밀며 "나이쁘지?" 하는 혜성들도 보게된답니다.. 혜성은 맨처음 발견한사람이 이름을 붙일수있다고 하죠? 전...'블루스카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싶어요.... 그냥..그러고..싶어요...그냥.. 그러면 다음에 혜성이 돌아올때 모두들...파란하늘을 한번쯤을 생각할수있을테니까요... 당신은 파란밤하늘을 느껴본적...있습니까.....? homepage : myarea2.ez.ro paper : paper.cyworld.com/my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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