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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소'' 퀸카 김민아 울린 주기환이 직접 쓴글..

トトロ |2007.03.06 11:38
조회 1,082 |추천 5


 

 

 

첨에 티비보면서는 저사람 왜저러냐고 했었는데

이 글을 보고나니 심정이 이해가 가는면도 있네요.

만약 이 글이 사실이라면 아찔소제작진 쫌 실망이구요^^

여러분도 보시고 판단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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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입장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입기싫쵸 이말은 미팅도중 중간 인터뷰를 처음으로 보이게나왔네요

걸어가는동안 인터뷰 내용도 하나도 안나왔구요....

분명 일단 나의 원래모습도 보여주구 퀸카분 짜증내실까봐

들고 가겠다 가서 입어야죠 이런 인터뷰를 하였구요...

중간 인터뷰 내용은 저 나오기전에 상균이형이 입었던 옷이라...

옷이너무커서 당연히 입기 싫쵸 이말인데 입기싫쵸 이말만 잘라...

맨 앞부분으로 나왔구요....큰옷이 입기싫타 이런 뜻인데 와전 되었네요...

 

이 인터뷰는 차에타서 미팅장소에 도착해 했던 인터뷰입니다...

중간 인터뷰 내용은 퀸카분이 사진보다 직접보니 명성과 달리

착하시고 더 괜찮으신거 같고 맘에든다...이런말들은 다짤렸군요

미팅장소에 도착해서 제가직접 자진해 옷을 갈아입고 나왔습니다.

나와서 자리에 앉아서 갑자기 스탭분들이 저보고 입기싫타하셨죠

이런식으로 몰아부치시는 겁니다.

순간 많이 당황했구요....퀸카분이 제말보단 스탭분들의 말만 듣고

판단하셔서 실망했습니다...

 

중간인터뷰에 분명 제가 실물로보니 제벌딸이라서 좀 그럴줄 알았는데.

의외로 착하고 맘에든다 이뿌다 이런 말들을 하였는데...

입기싫쵸 이말만 딱 잘라 나왔네요....

믿었던 퀸카분이 제말은 안믿으셔서 많이 실망한 상태였구요..

거기에 계속 저에게 물어보시니...황당했습니다.

그 자리가 너무싫었고 소외된 느낌에 너무 방송이 하기싫어

그 자리에서 뛰쳐나왔습니다..

제가 나올땐 퀸카분이 울고계신지 정말 몰랐습니다.

퀸카분에게 죄송하구요.일이 이렇게 와전될지 몰랐습니다.

(퀸카분 여자 울려서 정말죄송합니다.)

변명은 안하겠습니다.

잘못이 없다는건 아닙니다.

그 잘못이 너무 확대되서 나와서...

다만 제 입장을 말씀드린겁니다...

공개 사과문도 써서 올렸지만 사이트쪽에서 삭제가 되었더군요...

유감입니다...

방송에서 그런점 정말 죄송하구...

다들 머라구 하지마세요^^다 제 잘못인거 저두 인정합니다...

악플은 쓴소리로 듣고 충고하겠습니다.

좋은글들은 너무 감사하구요....

누구나 그상황이 닥치시면 많이 열받으시고 막말이 나오실겁니다.

상상해보세요....

절 이해해주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ㅠ

보잘것없는 저에게 좋은글 이해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방송의 힘은 대단합니다.

심리적으로 많이 힘들었지만 지금은 괜찮네요^^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많아서...감사해요^^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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