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Weekly-67호] FaShiOn StOrY

이태성 |2007.03.06 13:15
조회 499 |추천 0
안녕하세여, 패션스토리를 발행하고 있는 본짱입니다.   열혈독자여러분, 제가 근무하는 회사가 여성의류 영케쥬얼 브랜드 "jnb"인 것은 다 아시죠? 봄을 맞아 홈페이지가 리뉴얼 되었답니다. 한달여 넘게 스타일업도 게재하지 못할 정도로 고생이 많았답니다^^   그래서 이번 주는 좀 릴렉스하게 출발합니다. 다소 지리한 패션정보만 보느라 그동안 힘드셨죠? 그래서 오늘은 당첨확률이 아주 높은 요거 ↓↓↓ 정보를 드립니다.   [응모하러가기] http://www.jnbshop.co.kr/shop/shopbrand.html?xcode=147&type=O       재미있게 보아주시고 격려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그래도 이번 주 공부는 빼먹을 순 없죠!!!  자 그럼...      

                                                    

                                                                                기사 모음 기간 : 2007.2.28일 ~ 3월6일

 

     1.「엘로드」 등 황사방지 아이템 출시

     2.톰보이, 30주년 기념 대형 프로젝트 돌입

     3.아웃도어 '보다 젊고 스포티하게'

     4.고객 니즈 적극 대응·신시장 개척 '한창'

     5.패스트패션 열기 계속 된다. 소비자 코디 편집수준 높아져

     6.해외어패럴사, 홍콩·대만사업 진출러시

     7.국내 명품시장에 '아울렛' 바람이 분다

     8.아이스타일24, 황사 코디법 제안

     9.이태원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


1.「엘로드」 등 황사방지 아이템 출시


오는 4월 극심한 황사가 예보되는 가운데 FnC코오롱(대표 제환석 www.fnckolon.co.kr)이 이에 대비할 수 있는 패션용품을 차례로 출시한다. 골프웨어 「엘로드」는 황사방지와 자외선 차단기능이 있는 패션 마스크 ‘마프(Maff)’를 선보인다. 마프는 마스크와 머플러의 합성어로 야외에서 착용하면 황사를 막아 줄뿐 아니라 얼굴과 목 부위를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해주며 꽃가루 알러지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이 상품은 자외선 차단율 90% 이상인 자외선 차단섬유 유브이쿨(UV Cool)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부착하기 편리하다. 가격은 5만8000원과 6만8000원 두가지로 전국 「엘로드」와 「잭니클라우스」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또한「잭니클라우스」에서는 바지 안쪽면에 단백질 가공처리로 살갗에 닿았을 때 피부보습효과를 주는 친환경 골프바지를 선보였다. 이 바지는 아토피 등 민감성 피부에 좋으며 방수기능이 있고 옷감에 붙어있는 먼지를 쉽게 털어낼 수 있다. 가격은 19만8000원.


「코오롱스포츠」는 방수?방풍 기능을 지닌 라이트 재킷을 출시했다. 이 재킷은 뛰어난 성능과 함께 안쪽에 후드가 있어 등산할 때 황사비를 만나도 걱정없다. 고어텍스 팩라이트 재킷의 가격은 38만원, 에어쉘 소재의 초경량 방풍 재킷은 12만5000원이다.


남성 캐릭터캐주얼 「시리즈」에서도 생활방수 가능한 기능성 ‘SX 시리즈점퍼’로 봄철 황사에 대비한다. 이 점퍼는 변덕스러운 날씨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고 옷 표면에 묻은 먼지도 털기만 하면 쉽게 제거돼 편리하다. 팔 부분을 지퍼로 연결해 조끼와 점퍼 두가지 방식으로 입을 수 있는 이 제품의 가격은 28만8000원.


출처 : 패션비즈 2007.03.02




2.톰보이, 30주년 기념 대형 프로젝트 돌입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톰보이(대표 정운석)가 이를 기념하기 위한 대형프로젝트에 돌입한다.

톰보이는 21세기 강인한 신여성을 대변하고자 ‘She's back’이라는 입체적 마케팅을 전개, 이를 상징할 수 있는 7m크기의 마리오네뜨 인형 ‘Tara’를 제작했다.

‘Tara’는 일반적인 심벌이나 캐릭터가 아닌 톰보이 캠페인의 컨셉인 강하고 아름다운 여성 ‘Ms. Strong’을 의미하며 광고와 홍보, 매장, 상품, 프로모션 등을 통합 디자인해 도전과 창조의 정신을 대중에게 전달하기 위해 지난 12월부터 호주에서 제작됐다.


톰보이는 지난 2월 ‘Tara’의 이미지를 강렬하게 보여준 티저광고를 시작으로 이달에는 매거진 광고를 비롯 TV CF, 극장, 옥외, 버스 광고 등 다양한 광고물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 5월에는 게릴라 이벤트, 거리 행진 등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와 ‘Tara’와의 만남의 장도 마련한다.

한편 톰보이는 창립 30주년인 올해 총체적 마케팅을 ‘감동과 교감’라는 차원에서 펼쳐나간다는 방침이다.


출처 : 패션채널 2007.03.05




3.아웃도어 '보다 젊고 스포티하게'


- 캐주얼화 급진…패션성 강조


아웃도어업계에 ‘캐주얼화’ 경향이 확산되고 있다.

이는 최근 건강 추구 가치와 레져 문화 확산이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다양한 여가 활동에 아웃도어 수요가 몰리면서 등산 인구뿐 아니라 보다 넓은 소비자를 겨냥한 제품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기존에는 고기능성의 전문 라인이 중심이었던 상품들이 이제는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활용될 수 있도록 세분화한 라인으로 전개되고 있다.

특히 신규고객 확보를 위해 새로운 니치마켓으로 떠오르고 있는 2-30대의 젊은층이 핵심소비자로 떠오르고 있다.


이들을 겨냥해 가장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노스페이스’는 젊은층을 겨냥한 상품을 속속 출시하고 있다. 로고를 활용한 그래픽 티셔츠는 젊은 층이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단가를 낮추고, 다양한 사이즈와 컬러의 캐주얼 가방을 내놓아 신학기특수까지도 잡겠다는 전략이다.

‘코오롱스포츠’는 기존의 노후한 브랜드 이미지를 벗고 보다 젊은 브랜드로 도약을 위해 상품군에 변화를 주었다.


올 봄 새롭게 선보이는 라인은 아웃도어 캐주얼풍의 ‘트랜지션’과 아웃도어 스포츠풍의 ‘퍼포먼스’. 특히 트랜지션 라인은 프랑스 유명 디자이너 아릭 레빗과 공동 작업을 통해 탄생됐으며 등산 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부담없이 착장 가능한 스타일로선보여진다.

‘컬럼비아스포츠웨어’도 올 봄 상품 라인을 재정비했다.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라인을 도입, 과감하고 패션성을 갖춘 디자인으로 젊은 소비자를 공략하겠다는 계획이다. ‘타이타늄’ 라인은 컬럼비아스포츠웨어 중 최고의 기능성을 자랑하는 테크니컬 라인으로 전문가들을 위해 보다 향상된 기능을 갖추고 있다.


‘밀레’는 올 봄 ‘락세션’ 라인을 새롭게 내놓았다. ‘락세션’은 젊은 층이 즐기는 락클라이밍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라인으로 보다 영하고 액티브한 상품 구성이 특징. 밀레는 여름을 겨냥해 테크노 파인, 쿨맥스 등 기능성 소재를 사용한 티셔츠를 준비하고 있다. 한편 폴로 셔츠, 프리무브 시스템이 적용된 팬츠, 프랑스와 일본에서 직수입한 다양한 배낭으로 캐주얼한 상품군을 대폭 보강했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 2007.03.05




4.고객 니즈 적극 대응·신시장 개척 '한창'


최근 개성적인 소비자들이 급증하는 가운데, 신사복업계의 패턴 오더(PO)를 중심으로 신시장 개척이 한창이다.

백화점용 NB는 물론 셀렉트숍에서도 상비용으로 PO를 강화하고 있는 실정으로, 교외형 전문점에서도 패턴오더 주문대응을 늘려가는 매장이 증가하고 있다.

선진국에서 이미 선행되고 있는 이런 현상은 신사복 선호세대들의 대량 정년 퇴직과 사무실에서의 캐주얼화가 가속화되면서 위기에 봉착한 신사복 업계의 자구책이다. 수트는 필수품으로서 그중에서도 오더상품의 무기는 남성들의 쇼핑을 즐겁게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일본에서도 PO는 신사복 매장의 필수조건.

신사복 매장 전 수트 매상의 40%이상을 차지하는 매장이 있을 만큼 정착되어 있다. 특히 백화점 고객은 유니폼적인 의미가 아닌, 순수 기호품으로서 수트를 구입하려는 층이 늘고 있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무엇보다도 고객 만족이 높은 것은 자신만의 원단을 선택하는 즐거움.

소비층들의 기호변화는 저조가 계속되고 있는 이지 오더(EO) 매장의 변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전문점 체인쪽에서는 대량 생산, 대량판매로 스케일 메리트를 발휘한 로드 사이드형 중심 신사복 전문점 체인으로 최근 패턴오더(PO)수트의 확대가 두드러지고 있는 것.

이는 멘즈 수트를 유니폼적인 감각이 아니라 자신의 가치관과 라이프 스타일의 표현의 하나로서 생각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는 것이 배경이 되고 있다.

또한 신사복의 PO발달은 여성 수트의 신장과도 맞물리고 있다. 자신들의 오리지널 스타일을 확대하고 싶은 소비자들의 니즈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가는 것이다.

신사복으로 유명한 일본의 아오야마 상사는 03년 춘하부터 해외 유명 소재 메이커의 원단을 사용, 신사복의 PO를 비롯, 같은해 추동부터 전점 전개에 들어가 성공을 거두자 여성복쪽도 늘리기 시작했다.


여성복 분야는 기본적으로 확대 경향으로 여성복쪽이 속도가 빠르다는 분석하에 여성 사이즈의 피치는 멘즈보다 적다는 점 등이 PO 발전의 요인으로 보기도 한다.

예를 들어 원버튼 재킷에 팬츠를 조합시킨 스타일도 캐리어층의 인기아이템. 최근의 경향으로는 PO제품은 기성복과 같은 소재를 사용하며, 올터네이트 도비 무늬, 블랙의 조직무늬, 해링본, 셔크스킨 등과 체형에 맞는 스타일 각기 다른 컬러, 투 팬츠의 니즈도 많이 늘고 있다고 한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 2007.03.05




5.패스트패션 열기


- 단품류·미니원피스 판매 급증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불고 있는 패스트패션이 S/S 상품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주고 있다.

‘패스트패션’ 즉 가격이 저렴한 패셔너블한 제품을 적절히 믹스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는 패스트 제너레이션이다. 이런 스타일을 지향하는 대부분의 여성들은 예전과 달리 제품을 입는 유효 기간을 1년 미만으로 생각하면서 끊임없이 새로운 스타일을 추구하고 있다.


지난해 초 트렌치 코드의 판매에 따른 수요가 이뤄지면서 올해도 동일한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하지만 제품의 판매가 이뤄지지 않는 시점에서 지난해 통계에 의존하고 있는 패션업체들의 고질적인 문제점이 지적되고 있다. 시대적 상황이나 트렌드에 민감해야 할 여성복 업체들이 지난해 판매 수치를 통해 동일한 아이템을 판매하는 방식이 더 이상 고객들에게 반응을 얻지 못하고 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업계관계자는 “겨울시즌과 달리 봄 상품은 절대적으로 상품력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겨울상품에 비해 객단가가 저렴한 봄 상품의 수요를 이끌어 내기 위해선 상품 디자인과 가격대가 합리적으로 믹스되어야 한다”며 “패스트패션을 추구하고 있는 젊은 여성들에게 큰 변화가 없는 트렌치코트와 가격은 메리트가 없다”고 말했다.


패스트패션을 추구하는 여성들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단품류 판매가 늘고 있는 이유는 우선 코디가 용이하며 레이어드 스타일을 지향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런 현상을 빠르게 파악한 일부 업체들은 올 초 미니원피스를 선보이며 매출에 탄력을 받고 있다. 가격이 저렴한 미니원피스는 아이템 자체의 화려한 무늬와 상하 어떤 제품과도 코디가 용이해 여성들의 구매를 자극시키고 있다.

따라서 올봄 지난해와 비슷한 상품을 내놓은 여성복 매장은 저렴한 가격대의 단품류를 제외한 아이템의 판매는 어려울 것이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 2007.03.05



6.해외어패럴사, 홍콩·대만사업 진출러시


최근 해외 어패럴사들의 홍콩과 대만사업이 확대되고 있다. 현지 마켓의 개척을 내걸고 있지만 목표는 어디까지나 중국 소매 시장의 확보. 홍콩과 대만에서의 결과를 내는 것은 대륙시장에서의 성공을 노리고 있다. 월세가 사상 최고의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 홍콩은 임대 계약 갱신시 가격이 폭등한다는 것은 이미 상식이다. 이 때문에 작년 9월에는 일본 백화점들은 홍콩에서 일거에 자취를 감추기도 했다.


단, 소매 마켓 그자체는 활기에 차있다. 04년도부터 소매 총액은 플러스 성장을 계속하고 있으며 착년 추동 판매는 일본과 같이 따뜻한 겨울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비 2자리수 수익이 증가한 소매업들이 속출했다.


이의 배경으로는 급증하고 있는 중국으로 부터의 관광객들이 있다.


코즈웨이베이의 일급지에 있는 홍콩소고의 경우, 러그 쥬얼리 부띠끄와 신사복 매장에서는 중국인들의 ‘來港消費’가 지금은 당연한 광경이 되어 있다. 지정 도시에서 홍콩으로의 개인여행이 해금되고 나서 부터 중국인 관광객수는 상승세를 타고 있다. 05년도에 총 관광객수 2335만명중 반이상을 차지하고 06년도도 그 위세를 더하고 있다. 04년부터 홍콩은행이 인민元 지참규제도 사실상 없어졌다. 06년도에서 지난해비 10%이상의 수익증가를 예상하는 홍콩 소고에서는 중국인들의 크레디드 카드 구매가 늘고 있으며, 그 비율은 25%가까이 차지하고 있다.


센트럴과 침사추이에서는 홍콩이 대륙으로 가는 쇼케이스라는 예로 들어지는 것처럼 유럽 수퍼 브랜드들의 대형점이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홍콩은 법인 세가 낮고 수입 관세 제로의 프리포트라는 점과 영어권이라는 점등 외자가 소매 비즈니스와 조합되어 참가하기 쉽다. 04년부터는 중앙 정부와의 사이에서 CEPA(경제무역 긴밀화협정)이 실시되어 갖가지 면에서 중국 사업으로의 응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대만은 친일성이 강한 나라로, 아시아 선진국 중에서도 일본이 가장 많이 진출하고 있는 나라다. 일본의 어패럴 브랜드사들도 품질이 높고 가격대의 신뢰감을 무기로, 최근 수년동안 지지를 확보해온 상황. 일본계 어패럴 각사는 일본과는 거의 같은 수준으로 팔리고 있다고 할정도다. 체형이 일본이들과 비슷하고 컬러와 상품의 투입 타이밍도 일본과 같다고 할정도다. 현지 유통업에서는 백화점이 강하고 그중에서도 신광 미쯔코시와 태평양소고등의 일본계 백화점이 압도적이다.


06년도에는 백화점 전체 매상이 지난해 최초로 하회하기도 했는데, 크레디트 카드 파산자가 잇따라 백화점의 경영 불안 문제등 소비가 냉각되는 배경도 있는 가운데 대형 소매업사이에서는 경쟁이 격화되어 부가가치를 얼마나 내놓는가가 관건으로 부각되고 있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 2007.03.05





7.국내 명품시장에 '아울렛' 바람이 분다


오는 6월 신세계첼시의 프리미엄 아울렛 오픈이 임박한 가운데 명품 아울렛 시장이 가열되고 있다. 이와 함께 백화점 업계에서 명품 사업에 눈독을 들이면서 대대적인 시장 재편을 예고하고 있다.


현재 불고 있는 열기와 달리 명품 시장은 지난 수 년 간 제자리걸음 내지 마이너스 성장을 해 왔다. 해외여행 증가로 국내에서의 명품 소비가 위축됐고, 실제 명품 소비자들의 경우 브랜드가 대중화될 경우 오히려 구매 욕구 저하를 느낀다는 점이 시장 확대의 걸림돌로 작용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외환위기 이후 2000년대 초반까지 명품 붐을 타고 청담동과 압구정 일대에 속속 생겨났던 병행수입 위주의 소규모 멀티샵들은 최근 2년 새 매출이 20~30% 이상씩 떨어져 문을 닫고 있는 형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백화점 업계에서 수 백 억원의 투자 비용을 들여 명품관을 조성해 브랜드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은 전체 매출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VIP 고객을 공략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업계 한 관계자는 “지난달 28일 명동의 신세계 본관이 오픈하면서 인접한 롯데 명품관 에비뉴엘과 함께 강북 상권에서도 명품 경쟁이 치열해진 것은 사실이지만 이를 통해 새로운 매출이 창출된다기보다 기존 점포와 나눠먹기식이 될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이라고 지적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