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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쟁총각의 오늘날 모습-I ask all Saint

황혜신 |2007.03.06 16:01
조회 305 |추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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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아쟁총각이나 썩소총각,고음불가로 불렸던 러시아의 가수 비타스의곡으로

비타스뷰맥이라고 잘 못 알려지기도 했으나 원 이름은 VITAS가 맞다.

그의 작곡 실력은 9살때 티빌리시에 내리는 비 라는 곡으로 시작

오늘날까지 6장의 정규 앨범을 내기까지 그가 부른 대다수의 곡들을 작곡, 작사 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꾸준한 팬들의 사랑을 받아 현재 교보에서 그의 앨범을 판매중에 있다.

Blessed Guru 란 곡에서는 신비감이 느껴질 정도의 고음과 저음을 감상 할 수 있으며

2002 크레믈린에서 공연한 곡에서는 젊음의 패기와 당당함이

현재에 이르러서는 원숙함과 다양한 무대 매너를 보여줌으로써

다양한 변화를 느껴볼 수 있다.

 

그의 곡은 가사를 알면 더욱 가슴에 와닿는데 네이버에 비타스&비타민 팬카페에 가면

가사와 함께 동영상을 볼 수 있다.

 

I Ask All Saints

 


어째서 입니까? 어째서 그 어디에도 눈물도 힘도 안 보입니까?
당신은 어디 계십니까? 절 구해주소서!
이 혼란스런 세상 속에서
절 버리지 마소서!
어째서 입니까? 어째서 그 어디에도 눈물도 힘도 안 보입니까?
당신은 어디 게십니까? 주님, 절 구해주소서!
저는 성상 앞에서 사랑을 위해 촛불을 켭니다

 

모든 노래마다 날개를 주셔서 새들이 하늘 높이 날게 하소서!
저희에게 따뜻함을 베푸셔서 저희가 다시 봄날을 기다릴 수 있게 하소서
모든 성자들에게 간구합니다
저희와 낯선 이들을 위해!

 

갈림길을 걷는 건 너무나도 힘겹습니다
주님, 누가 저의 친구고, 누가 저의 적인지 알려주소서
그리고 어둠속의 불결한 자들을 정결케 하소서
부디 저희를 잊지 마소서

 

모든 노래마다 날개를 주셔서 새들이 하늘 높이 날게 하소서
저희에게 따뜻함을 베푸셔서 저희가 다시 봄날을 기다릴 수 있게 하소서
모든 성자들에게 간구합니다
저희와 낯선 이들을 위해!

 

모든 노래마다 날개를 주셔서 새들이 하늘 높이 날게 하소서
저희에게 따뜻함을 베푸셔서 저희가 다시 봄날을 기다릴 수 있게 하소서
모든 성자들에게 간구합니다
저희와 낯선 이들을 위해!

추천수2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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