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방안의 세상에 숨을 쉬고 살아가고
한 가지 길을 걸어 내 녹색의 눈속에 모든 걸 담아가고
그리움을 마셨다가 뱉어내고
아픔을 곱씹다가 또 지쳐가고
내 녹색세상 속의 넌 시간으로도 지워지지 않는 행복이었어
지금 이렇게 니가 미운데도 예전 내 기억속의 넌 아직도 내겐 사랑스러워
미안해..난 변하지 않을 줄 알아서.

작은 방안의 세상에 숨을 쉬고 살아가고
한 가지 길을 걸어 내 녹색의 눈속에 모든 걸 담아가고
그리움을 마셨다가 뱉어내고
아픔을 곱씹다가 또 지쳐가고
내 녹색세상 속의 넌 시간으로도 지워지지 않는 행복이었어
지금 이렇게 니가 미운데도 예전 내 기억속의 넌 아직도 내겐 사랑스러워
미안해..난 변하지 않을 줄 알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