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 창간 1주년(3월 6일)을 맞은 자매지 캠퍼스헤럴드와 공동으로 리서치기관인 더피플에 의뢰, 서울ㆍ인천ㆍ경기 소재 25개 4년제 대학에 재학 중인 여대생 1051명을 대상으로 지난 1월 25~31일 개별면접 형식으로 조사한 결과다.
(중략 발췌)
무려 185명의 이름이 거론된 방송연예인에 대한 선호도에서는 개그맨 유재석(29.4%)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고, 가수 비(4.8%)가 2위에 올랐다. 손석희(3.1%) 씨는 영화배우 조인성(2.9%), 개그맨 김제동(2.8%), 영화배우 강동원(2.6%) 등 숱한 연예인을 제치고 3위에 올랐다. 여자 연예인 중에서는 가수 이효리(2.1%)가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전체 순위에서는 7위에 머물렀다.
108명이 경합을 벌인 영화인 부문에서는 영화인생 50년을 넘긴 안성기(12.5%)와 ‘그놈 목소리’에서 열연한 설경구(10.8%)가 1위 자리를 놓고 경합을 벌였다. 조승우(5.3%), 장동건(4.9%), 강동원(4.2%), 송강호(3.5%) 등이 3~6위에 올랐다. 여배우 중에서는 김혜수(3.4%)가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지만 순위는 7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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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말그대로 "국민 MC" 네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