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뿔도 모르면서 일어회화 공부 한답시고 봤던 일드.
기분이 꿀꿀해서 코믹물쪽으로 찾다가 발견한 진흙속의 진주같은작품.
속도위반결혼에서 보여준 아베상의 개그코드는 익히 알고있던터라
조금의 의심도 갖지 않고 찾아본 작품이다.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던 아베상의 뻔뻔개그는
나의 욕구를 충족시켜주기에 충분했다..ㅋㅋㅋㅋㅋ
하지만 ost발음이 너무 꼬부라져서 외국인일줄 알았지만 아니어서
대략남감했다는거.특히 라이브하는거 보고 캐안습이었다는거.
그래서 아직도 기억하는 작품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