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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메신저에 그가 들어왔어요..
"안녕"이라는 내 말에 대답해준 그..
오랜만에 만났는데.. 하고싶은 말이 많았는데
지금도 묻고싶은말, 듣고싶은말 많은데.
물어보면.. 또 피할테니까.. 너무 뻔하니까..
더 이상 아무말도 못한채 울고만 있는 날..
날.....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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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도,,후년에도,,오랫동안,,아주오랫동안,,
널 볼수 없을거야 그럼 넌 바쁜일상에
조금씩,,조금씩.. 너도 모르는 사이에
날 잊어가겠지? 다른 사람들처럼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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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 언제나 사랑했던 나를
그리움에 목이 메어 와도
나는 너를 미워하진않아
나만의 친구 아닌 사랑아
SES -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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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눈엔.. 그 잘난 눈엔..
내 눈물따윈... 보이지 않겠지...
보인다 해도... 그냥 초라할 뿐이겠지..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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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연락도 없니 넌 괜찮니 하나도 슬프지 않아?
하긴 너란 애 그렇지 뭐 내가 왜 이러고 있는지? 뭐하지?
잘 했잖아 이렇게 되면 우습지.....
이소은 - 아픔은 이별보다 조금 늦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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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울지 않을거야.. 노력할게
울지않는법을.. 배워볼게..
이젠.. 힘들어도 참아야하는거잖아..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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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에 떠있는 별보면..
니가 생각나..
니가 사는곳에 별은 예쁘거든..
세상 어느하늘에 떠있는 별보다도..
더 예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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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매일 웃을수있었던..
우는법을 몰랐던 그때..
그 행복한 추억들도
조금씩.. 조금씩.. 잊혀져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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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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