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야!!타~

방현우 |2007.03.07 22:47
조회 16 |추천 0

인생에서는 뜻하지 않은 일이 결정적인 계기가 되어주기도 한다.

  그러나 돌이켜보면 그 모든 것 또한, 나를 위해 준비되어

있었던 것인지 모른다.

 

당신에게 보이는 진실은 무엇인가?

'세상이 한통속이 돼서 나를 괴롭히지 못해 안달이야!'

혹은

'이렇게 스릴있는 세상은 참 살만한 곳이야!'

 

견디기 힘든 시련에 세상에 혼자 남겨진 듯 고독해질 때,

그런 때.....

당신은 무엇을 떠올리는가?

 

압박해오는 현실, 암담한 미래, 꼬여버린 운동화 끈.

그걸 풀 사람은 우리 자신뿐이다.

 

당신안의 '열정'이라는 심장박동은

지금도 계속 신호를 보낸다.

당신이 알아차려주기를 기다리며,

뚜뚜...뚜뚜...뚜뚜...

 

공격하고 있는 동안에는

내 골대에서의 실점을 염려할 이유가 없다.

당신이 머리 아픈 건,

머리가 아프다는 데 집중하기 때문이다.

 

당신 버스의 핸들은 누가 잡고 있는가?

혹시

당신이 '운명'이라고 믿고 있는 낯선 존재가 아닌가?

 

사람들이 가장 많이 죽는 시간대

; 월요일 아침 9시

 

우주를 움직이는 건 굳어져 있는 물체가 아니라,

그것 사이를 오가는 에너지다.

그렇다고 벽을 내려치진 마라.

손이 깨질지 모르니.

 

왜,

우리는 머릿속 열망을 실현될 수 없는 판타지로 방치하는가?

왜,

우리는 성공하는 사람이 나와는 DNA가 다른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가?

 

생각만으로는 아무것도 변화시키지 못한다고 믿으면서,

혹시

'부정'과 '불평' 이라는

생각 마취제를 남용하고 있지 않은가?

 

잉크가 섞여 온통 검게 변한 물,

그것을 맑게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맑은 물을 계속 부어주는 것뿐이다.

 

E(event) + P(perception or positive energy) = O(outcome)

 

한 제자가 붓다에게 물었습니다.

"제 안에는 마치 두 마리 개가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 마리는 매사에 긍정적이고 사랑스러우며 온순한 놈이고,

다른 한 마리는 아주 사납고 성질이 나쁘며 매사에 부정적인

놈입니다. 

이 두 마리가 항상 제 안에서 싸우고 있습니다.

어떤 녀석이 이기게 될까요?

붓다는 생각에 잠긴 듯 잠시 침묵을 지켰다.

그러고는 아주 짧은 한 마디를 건넸다.

"네가 먹이를 주는 놈이다."

 

몸은 단지 정신을 담아내는 그릇에 불과하다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그 몸이 어떻게 정신을 끓이고 요리하는지 보라.

 

우리 몸에 배인 아주 사소한 습관조차,

우리가 물을 주고 정성을 들인 쪽만 남아 있게 된 것이다.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 중에

과연

몇 명이 기꺼이 내 버스에 타고 있을까?

 

누군가를 초대하였기에 기다림이 있다.

시련이 있었기에 용기와 의지가 빛을 발하는 것처럼.

 

나는 승리에 사로잡힌 사람이 아니라,

오직 진실에 사로잡힌 사람이다.

나는 성공에 사로잡힌 사람이 아니라,

내 안에 있는 빛에 사로잡힌 사람이다.

-미국 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

 

3류 신파 드라마에서 주인공들은

대수롭지 않은 감정싸움으로 에너지의 대부분을 허비한다.

때로는 인생까지도 건다.

 

긍정적인 개에게 자꾸만 먹이를 주지 않으면,

회의, 두려움, 절망 같은 부정성이 끝내

당신의 꿈을 갉아먹을 것이다.

 

암운을 드리우는 그림자와 결별하는 방법은

그것을 내리쬐는

따사로운 햇빛을 철저히 차단하는 것이다.

 

에너지 뱀파이어들이 당신의 버스를 공격하지 못하게 하는

최선의 방법은

당신 버스의 에너지 지수를 한껏 높이는 것이다.

 

긍정 에너지를 키우기 위해서는

 현재 자신의 상태를 직시할 필요가 있다.

어느 근육을 얼마나 키워야 할지 점검해야 하는 것이다.

 

'좋은 일만 일어날 것'

스스로에게 주문을 걸라.

그리고 그 주문의 위력을 지켜보라.

 

일에서, 일상에서 얻는 성공의 맛은 짜릿하다.

그러나 짜릿함 역시 계속 반복되면 무뎌진다.

그러면 무엇이 행복을 가져다주는 걸까?

 

"목표란

다른 사람보다 더 나아지는게 아니다.

다른 누구도 아닌

'어제의 너'보다

나아지는 걸 목표로 삼아라."

 

'된다'고 믿으면 된다.

인생의 함수는 생각 외로

때로는 참 정직하고 단순하다.

 

명령, 위계, 복종은 사람들의 두려움이라는

스위치를 가동해 일시적으로 움직이게 한다.

그러나

사랑은 영원히 멈추지 않는 엔진이 돼준다.

 

열정에는 강한 전염성이 있다.

열정은 사람들을 불러 모으고

그들을 하나의 목적을 향해 강력하게 묶어낸다.

그리고 불가능해 보이는 '기적'을 만들어낸다.

 

긴 주말을 보내 후 월요일 아침,

다시 팀원들을 만날 생각에

가슴이 설렐 정도로 마음을 쏟을 수 있다면,

우리 일터는 얼마나 달라질까?

 

마음을 얼어붙게 만드는 두려움과 불신, 회의를 걷어내기만 한다면,

세상이 얼마나 나를 도와주려 애쓰는지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버스가 장애물에 부딪혀 멈춰섰을 때,

모두가 팔을 걷어부치고 버스를 밀어줄 수 있게 하는 것.

그것이 '심장으로 이끄는 리더'의 힘이다.

 

버스의 행선지를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을 때,

그리고 그 여행에 신나게 동참할 때,

버스는 무한의 힘을 발휘해 로켓처럼 달려간다.

 

지금 단 한 번 주어진 이 아름다운 여행,

그것을 흠뻑 즐긴다면,

온 우주가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 선물을 준비해두었는지 놀라게 될 것이다.

 

긍정 에너지에 불이 붙으면

그 신명에 중독되긋 녹아든다.

인생은 무지개빛으로 변하고 주위는 기적처럼 밝아진다.

이것이 에너지의 힘이다.

 

주변에 아무 이유없이 실실거리며

사소한 일에도 기뻐하는 사람이 있는가?

그는 무엇이 행복인지 알고 있는 사람이다.

 

Rule #1

당신 버스의 운전사는 당신 자신이다.

 

Rule #2

당신의 버스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것은

'열망', '비전', 그리고 '집중'이다.

 

Rule #3

당신의 버스를 '긍정 에너지'라는 연료로 가득 채워라.

 

Rule #4

당신의 버스에 사람들을 초대하라.

그리고 목적지를 향한 당신의 비전에 그들을 동참시켜라.

 

Rule #5

버스에 타지 않은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낭비하지 마라.

 

Rule #6

당신의 버스에 '에너지 뱀파이어 탑승 금지'

표지판을 붙여라.

 

Rule #7

승객들이 당신의 버스에 타고있는 동안,

그들을 매료시킬 열정과 에너지를 뿜어라.

 

Rule #8

당신의 승객들을 사랑하라.

 

Rule #9

목표를 갖고 운전하라.

 

Rule #10

버스에 타고 있는 동안 즐겨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