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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Bin Hui

박빈희 |2007.03.08 11:26
조회 1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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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어딘가에서 억지로 테이프를 떼어낸 것처럼

격통이 느껴졌다 비유가 아니라 정말로 아파서

나는 한참동안 그곳에 웅크리고 있었다

가지 말라고 하고 싶었다

조금만 더 내곁에 있어 달라고 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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