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고스트 라이더가 사악한 영혼의 서약서를 가지고 숨어버리자, 새로운 고스트 라이더로 아버지와 함께 오토바이 쇼를 하는 '자니'를 찾아온다. '자니'는 아버지의 병을 고치기 위해, 영혼을 거래하지만, 아버지와 연인을 잃는다.
오토바이 스턴트로 성공한 '자니'는 연인을 다시 만나 새로운 기회를 꿈꾸지만, 다시 찾아온 악마의 계약으로 인해 악한 영혼을 지옥으로 인도하며, 악마의 아들과 맞서는 의무를 지게 된다.
'자니'는 악의 힘으로 악을 헤치우고, 자신의 의지로 계약을 거부하고 악에 대항하는 고스트 라이더가 된다.
"그는 내 영혼을 가지고 있지만
내 의지는 내게 있거든요."
마블 코믹스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악에 근원을 두고 있는 히어로물로, 악마와의 거래, 선한 의지로 인한 대항 등, 나 과 유사하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말대로 '악에는 악'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히어로가 근원보다 선한 의지가 좌우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뻔한 내용이지만, 킬-타임용 볼거리로는 충분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