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제대로된 굉장히 아름다운 노래를 만났다 랄까.?
듣는내내 내영혼이 울고 또 울었던 곡..
정말 코키아다운 코키아를 위한 곡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버릴 정도로 감미롭고 너무나도 예뻐서 어쩔줄을
몰라 내 심장이 고동치던 바로 그곡.
코키아의 타임투 세이굿바이.! 절대 절정의 분위기와
영상설정이 나의 마음을 또한번 그리움으로 젖어들게 사로잡는다
Mpeg 영상의 인코딩의 오류로 올라가지 못햇던 파일을
궂이 AVI 로 바꿔 올려 화질을 저하시켰던 기억을 되감아
이번엔 그 화질을 원래 상태로 복원시켜 다시 재 업로드 하였다.
하지만 약간 물빠진 듯한 그 영상도 어떻게 보면
옛날 필름을 보는듯 하다 역시 로고가 없는 DVD 에서 발췌
하니 더 보기가 한결 나은듯하다..작은것 하나에도
나는 더 설레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