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Love & Kiss (사랑과 키스)

김철우 |2007.03.08 20:17
조회 48 |추천 0


나는 사랑한다는 말을 내 입으로 쉽게,

 

아니 절대 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 말을 내 미래의 영원한 동반자가 될

 

그녀에게는 정말 질리도록 할 수 있다.

 

사랑한다는 말.... 왠지 조심스럽다.

 

 

비록 몸으로는 사랑을 한다.

 

하지만 키스는 절대 하지 않는다.

 

키스를 하는 순간,

 

그녀는 내가 진심으로 사랑하는

 

여자라고 생각되게 하는 그 무엇인가가

 

나를 억누르기 때문일까?

 

키스 . . . 나에게는 왠지 조심스럽다.

 

 

그래서 나는 키스와 사랑한다는 말을

 

아끼고 또 아끼는 것이다.              

                                   -  by  cheol_woo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