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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의 피눈물{두발자유}동참해주십쇼 네티즌분들

조경원 |2007.03.08 20:49
조회 175 |추천 4


안녕하세요^^

제가 이제부터 집고 넘어갈 문제를 제기 할려고 합니다..학생이라는 신분이라고 머리에 신경쓰지 말라고 하는건 잘못 됫다고 생각이 듭니다.

머리 자르기전엔 경고라도 ?더라면..어디가 덧이 나지 않지 안습니까?..또 그냥 자르라고 하면 될것을 수업시간에 아이들이 보는곳에서 때리고 발로차고 학생과에 대려가 않보이는곳에서 직접 때리고 하는문제가 있기에..이런 사연 글을 올립니다.

사진은 많지만 직접 구해오기가 민망해서..올리진 않겟지만..학교폭력보다 심한게..두발에 대해 지적과 함계 선생님들의 구타가 심하다고 생각이 듭니다.UN에서도 이런건 법에 통과가 되어 직접 실시되어 있다고 합니다.또 우리보다 못하다고 생각이든 일본도 "아머리가 길든 짧든 공부와는 상관이 없구나"라고 생각이 들어서 두발자유를 통과 시켯다고 합니다.

제가 정말 좋아는 우리나라에서는 이런게 법이 있다고 들엇는데 ..그건 거짓말인가요?..법도 거짓이라면 왜 법을 어겻을때 처벌을 받은것일까요?..이런 사소한 문제부터 고쳐주시면 않될까요?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모든 학생들이 이것에 대한 아주 절대적 직찹을 보입니다..

공부하다 머리 길다고 하면서 바리깡으로 밀고..아침에 0교시 쫌 늦게 왓다고 하면서 그 춥던 겨울날에..땅바닥에서 뒹굴고 맞고 하면서 얼마나 추울지 생각은 해보셧나요?..퍼머,염색 이건 않되더라도 {머리의길이}이거라도 폐지를 해주셔야 할것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희 학생들이 다음 사회를 이끌어갈 소중한 사람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저희 학생들 생각은 존중해 주지 않는것입니까?..
우리 나라가 정말 좋아질려면..우리 학생 소중한 우리 10대의 학생들의 의견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고쳐주셔야 한다고 생각이듭니다.

우리나라 학교 절대 군대가 아닙니다..성인이 아닙니다..저희 10대 학생들은 한가정의 소중한 자식들이라는걸 생각해주십시요.
저희 꿈나무에 조그만한 보탬이라도 될꺼같다는 생각이기에 정말 간절히 이글을 올립니다.

정말..이글쓰는대는동안에 눈물을 흘렷던 학생들이 생각이 납니다..또 선생님께 폭력을 받앗던 학생들의 피같은 눈물과 함깨..고통이 있습니다.

http://idoo.net/?menu=nocut&sub=home관련 사이트 입니다.
포스터 다운받기 (한글97, ZIP으로 압축) - 클릭

다운받아서 프린터로 뽑은 뒤, 새벽 일찍 4-5시에 학교에 등교해서 담벼락, 복도, 계단, 교장실, 교무실에 후다닥 붙여주세요!
CCTV나 다른 학생, 선생님 눈에 띄이지 않게 조심해서 붙여주세요!
시간을 미리 정해서 종이비행기를 접어 창문 밖으로 던지는 시위때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 뿌려주세요!

일진회보다 훨씬 폭력적인, '바리깡을 든 선생님'이 있습니다.
나랏법에 명시된 학생회 자치권을 무시하는, '법치국가를 부정하는 교장'이 있습니다.
인격적 소통과 이해가 실종된 학교공간은, 이미 학생의 성장공간이 아닙니다.
쏟아지는 청소년 문제의 근본에, 학교의 기능 상실이 있습니다.
그 중심에, 『학생인권침해』가 있습니다.
두발제한은 학생들의 자기 삶 결정권을 학교가 빼앗기 위한 신체통제권 박탈제도로서
학교병참화를 꾀한 일제와 군사독재의 잔재입니다.
위헌적인 일률적 두발제한은 중ㆍ고등학생들의 창의력을 말살하는 비교육적 통제행위이며,
강제이발과정에서 학생에게는 모멸감을, 교사에게는 불신을 주는 반교육적 제도입니다.
교육부는 강제 삭발 등 학생 인권을 무시한 강제 조치는 전면 금지하고 '귀밑 3cm' 등 일률 제한을 하지 않도록 했다.
교육부 송영섭 중등교육과장은 "교육부 훈령을 기초로 만든 각 학교의 학생 선도 규칙은 일제시대의 유산"이라며
"학생을 아무런 근거 없이 통제하는 시대는 지났다"고 말했다. -- 2000년 10월 4일 중앙일보 제3차 청소년육성기본계획 2005년도 시행계획 中 중앙행정기관 추진계획
    ㅇ 교육인적자원부
      - 학교ㆍ지역사회에서의 인권 보장

-- 2005년 4월 2일 문화관광부 청소년정책과-1022호 보고서

그동안 일방적으로 침묵을 강요당해왔던 우리 청소년들이, 이제 함께 뭉쳐 보다 근본적인 문제를 진지하게 제기하고 있습니다.
폭력을 방관해왔던 어른들도, 청소년들의 당당한 주장에 격려를 보내고 있습니다.
어른들이 학교를 되살리지 못한다면, 어른들이 우리 청소년들을 보호해주지 못한다면,
우리 스스로 우리의 권리를 지키고, 우리의 미래를 지켜낼 것입니다.
인격적으로 대우받아야 합니다. 인권을 보장받아야 합니다.


SCHULERDRILL IN SUDKOREA : "Wenn du eine Zwei bekommst, denkst du ans Sterben"
독일 최대 시사주간지 스피겔紙, 한국 두발규제 및 폐지서명운동 보도


Học sinh trung học Hàn Quốc đòi quyền để tóc dài
베트남 뉴스통신사 VnExpress, 한국 두발규제 및 폐지서명운동 보도
성명서 - 국가인권위원회 두발 관련 학생인권보장 권고안을 환영합니다.

대한민국 400만 청소년들은
학교의 통제가 아닌, 학생회와의 협약을 통해
학생 스스로 결정하는 '두발 규제 완전 폐지'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엉터리 토론회에서의 '인권 타협' 에 더이상 속지 않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와 각급 교육청의 약속이 지켜지지 않는다면, 우리는 다시 거리로 나설 것입니다.

서울 용산공업고등학교 규정 개정사항

- 이전 : 장교형머리, 귀덮지 말고, 앞머리는 눈썹위, 뒷머리는 기계로 밀어올림
- 개정 : 장교형머리, 귀덮지 말고, 앞머리는 눈썹위, 뒷머리는 카라 닿지 않기




한겨레신문 2005년 3월 20일자 칼럼 (링크) / ↑ 선생님 사랑해요♡

★ 대만, 중고등학교 학생 두발규제 전면 철폐, 완전 자유화 ★

4월 23일 中華民國學生反髮禁自治協會 ; 중화민국학생반발금자치협회 설립
000 가가 (반 발금 = 두발규제(발금) 반대)
000 가가 (협회장 北市成功高中升高三的李建緯和創會會長 ; 이건위, 타이페이 성공중고교 고3학년)
000 가가 反髮禁自治協會 , 인터넷 사이트 오픈, 회원수 9만6천명 확보

6월 19일 타이페이FM101.7, 中華民國學生反髮禁自治協會 회견
7월 19일 "我的頭發自己管" (아적두발자기관 = 내 머리는 내가 결정한다) 구호
000 가가 홍보동영상 제작, 인터넷 배포 [동영상보기]

7월 19일 오후 1시, 타이페이 교육부 청사 앞 첫 시위
7월 24일 오전 10시 30분, 타이페이 교육부 청사 앞 시위 전격 결행
000 가가 대만 남부도시 카오슝 시민광장에서도 중고교생 시위 전격 결행

7월 25일 대만 교육부 두발규제 전면폐지 결정

대만 두발제한폐지 법적 근거 : 중화민국헌법 제 22조, 제 23조

中華民國憲法 (民國 36 年 12 月 25 日 公發布) 第 22 條 凡人民之其他自由及權利,不妨害社會秩序公共利益者,均受憲法之保障 。

中華民國憲法 (民國 36 年 12 月 25 日 公發布) 第 23 條 以上各條列?之自由權利,除?防止妨?他人自由、避免緊急危難、維持 社會秩序,或增進公共利益所必要者外,不得以法律限制之。
- 敎育部前 奇形怪髮反髮禁 / 民視
- 女過肩線、男衝冠… 高中髮禁早已… / 東森新聞報 記者林仙怡、柯國棟/台北報導
- 公立高中職 不准有髮禁 / 聯合新聞網
- 中學生反髮禁獲?長支持 / 中央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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