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린 땀방울,힘들었던 시간들.. 딛고 일어선만큼 꼭 성공하라.
인기가 많아 건방을 떠는 그런성공이 아닌 우리 처음만나 음악을 하고싶다던..그마음으로 어느누구한테도 실력으로 인정받는 그런 성공을 꼭 이뤄라.
모질게도 지칠만큼 힘들었던 긴 시간들.니안의 니와 싸우며 부대끼며 포기앞에서 다시 일어난 우리들이니까..
지금껏 믿어와줘서 버텨줘서.. 이제는 해내줘서.. 고맙다.
결과를 논하지말고 지금 우리 함께하며 걸어갈수있다는것..그것만으로도 나는 감사한다.
나에게는 너무 과분한 가을이,성종이,재민이,원석이 니들이 그렇게도 하고싶은 니들음악,세상에 내보이며 당당히 니원을 풀었으면..그래서 니들부대꼈끼며 힘들게했던 시간들에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될수 있었으면..
이제 3월이면 니가 그동안 접었던 날개..파닥거리지않고 묵묵히 키워온 너희 몸집에서 그 큰날개로 이제는 높이 아주 높이 날수 있기를...
남의 노래가 아닌 니들의 음악으로..
PS.가을아 미안하다..그리고 고맙다.
이번 디지털싱글 하기 싫었을텐데..아무말 없이 따라줘서..믿어줘서
이제 제대로 보여주자.진정한 베이의 음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