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안 세바스티안 베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전까지
맡은 팀 마다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던 '명불허전'
라치오에서의 대 활약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하지만,
부진, 첼시로 이적하지만
EPL에서의 적응실패로 인터밀란으로 이적하다,
최근에는 고국인 아르헨티나로 돌아갔다.
그의 촌철살인의 롱패스와
쓰루 패스를 찔러준다음 빈공간으로 미친듯 달려가
멋진 중거리 슛을 찔러넣은 다음 포효하는 그의
모습에 전율했었다.
유럽을 떠나도 그의 킬패스와 포쓰는 영원하리.
등에 새긴 체게바라 문신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