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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식 ..휴대폰 배터리 오래 사용하기

lotto18 |2007.03.09 13:11
조회 109 |추천 5

휴대폰 배터리 오래 사용하기

휴대폰 배터리는 구입후 6개월이 지나면 수명이 짧아져 일 년 정도 되면 눈에 보일 정도로 수명이 짧아진다. 이럴 때는 습기를 제거한 후에 랩으로 배터리를 꽁꽁 싸서 냉동실에 24시간 정도 얼려두면 새것처럼 성능이 좋아진다. 극저온 상태에서 전해 물질들이 자기 자리로 돌아가려는 원리 때문이다. 6개월에 한 번 정도는 이렇게 해주면 배터리를 오래 사용할 수 있다.







면도할 때는 콜드 크림으로

면도할 때는 보통 비누칠이나 면도 크림을 이용하는데, 충분히 피부를 적시지 않으면 자칫 베일 염려가 있다. 앞으로는 비누 대신에 콜드 크림을 사용해 보자. 콜드 크림을 사용하면 구태여 습포를 하지 않아도 면도가 잘 될 뿐만 아니라, 피부가 보호되는 이점이 있고, 면도날도 두 배로 오래 쓸 수 있다. 또한 바쁜 출근 시간을 조금이나마 절약할 수 있어 좋다.






안 쓰는 향수 재활용법

흔히 선물 받은 향수는 쓰지 않고 집안의 장식용으로만 놓아두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샤워를 할 때 바디 제품에 한 방울 떨어뜨리면 은은한 바디 향수가 되고, 접시에 화장 솜을 깔고 뜨거운 물을 살짝 부은 후 향수를 두 세 방울 떨어뜨려 거실에 놓으면 향이 집안 전체로 퍼지면서 은은한 방향제로 이용할 수 있다.






 

탈모를 예방하는 참기름 트리트먼트

참기름으로 마사지를 하면 두피 건조를 막을 수 있어 탈모가 예방되고 윤기가 생긴다. 일단 100도로 참기름을 데운 다음에 식힌다. 그 다음에 참기름 소량을 손바닥에 놓고 머리 전체에 골고루 바른다. 두피에도 스며들도록 손가락 끝으로 가볍게 문질러주고 나서 샤워 캡을 쓴 상태에서 잠자리에 들었다가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 머리를 감으면 더욱 효과적이다.






 

옷장속 습기 제거는 선풍기 이용

하루걸러 비가 내리는 장마철에는 이불장에서 퀴퀴한 냄새가 나게 마련이다. 주기적으로 이불을 햇볕에 말리는 것이 가장 좋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노릇. 이럴 때는 장롱 문을 활짝 열어놓고 가끔 선풍기를 틀어준다. 신문지를 길게 말아 이불 사이사이에 넣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습기나 곰팡이, 해충 등도 예방할 수 있다.







 

피자 박스는 부침개 접시 대용으로 제격

배달된 피자 포장 박스는 커서 처리하기 불편할 뿐더러, 튼튼해서 그냥 버리기도 아깝다. 모아두었다가 제사나 명절날 부침개를 할 때 이용하면 된다. 굳이 소쿠리에 담을 필요 없이 피자 박스에 호일을 깔고 기름종이를 깔아서 놓으면 OK. 부침개가 남았을 때는 뚜껑을 살짝 덮고 베란다에 내어놓으면 통풍이 잘 되고, 기름기도 쏙쏙 잘 빨아들인다.







 

빈 병에 걸어서 말리는 운동화

평소에도 잘 마르지 않는 운동화를 장마철에 빨리 말린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이럴 때는 콜라병 등의 각종 빈 병을 이용한다. 빈 병을 세워놓은 후 병 입구에 운동화를 한 짝씩 걸쳐놓으면 물이 잘 빠져 금세 마른다. 급할 때는 병을 가스 레인지 주변에 두면 더 빨리 말릴 수 있다. 장마철 외출 후에 젖은 운동화도 같은 방법으로 말리면 된다.






 

양산과 비치 파라솔 세탁 요령

양산이나 비치 파라솔은 쉽게 더러워지지만 막상 세탁하려면 쉽지 않다. 큰그릇에 세제를 푼 뒤에 양산과 파라솔 등을 넣고 휘젓는 식으로 빠는 게 좋다. 그래도 얼룩이 남으면 솔로 문지르고 햇볕에 바싹 말린 뒤 낡은 스타킹이나 비닐 팩에 넣어 보관하면 된다. 양산 살이 녹슬었을 때는 더운물에 적셔 솔로 문지른 뒤에 재봉틀 기름을 발라둔다.









빈 병에 걸어서 말리는 운동화

평소에도 잘 마르지 않는 운동화를 장마철에 빨리 말린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이럴 때는 콜라병 등의 각종 빈 병을 이용한다. 빈 병을 세워놓은 후 병 입구에 운동화를 한 짝씩 걸쳐놓으면 물이 잘 빠져 금세 마른다. 급할 때는 병을 가스 레인지 주변에 두면 더 빨리 말릴 수 있다. 장마철 외출 후에 젖은 운동화도 같은 방법으로 말리면 된다.






 

고무 장갑은 냉장고에 넣어둔다

습기 차고 무더운 장마철에는 고무 장갑을 끼고 설거지를 하면 손에 땀이 배어 불쾌하다. 고무 장갑을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사용하면 설거지하는 내내 보송보송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주부 습진이 심하다면 면 장갑을 낀 다음에 고무 장갑을 끼고 설거지한다. 이때도 면 장갑을 바싹 말려 냉장고에 넣었다가 사용하면 갑갑한 느낌이 덜하고 한결 시원하다.






먹다 남은 소주로 냉장고 냄새 싹∼

냉장고 냄새는 문을 열 때뿐만 아니라 안에 들어있는 음식물에까지 배어들어 늘 골칫거리다. 아무리 신경 써서 청소를 해도 잘 없어지지 않는 냉장고 냄새! 이럴 때는 먹다 남은 소주로 간단히 해결하자. 소주 뚜껑을 연 채로 냉장고 속에 넣어두기만 하면 소주의 알콜기가 김치 냄새와 반찬 냄새 할 것 없이 냄새를 다 빨아들이면서 감쪽같이 사라진다.







달걀찜에 구멍이 안 생기게 하려면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반찬인 달걀찜은 강한 불에서 만들면 수분이 증발해 버리면서 거품이 생기고, 그 거품이 응고되기 시작한 달걀 속으로 파고 들어가 구멍이 생기게 된다. 이것을 예방하려면 2분 정도 센 불에서 끓이다가 약한 불에서 찌는 것이 포인트다. 15분∼20분이 적합하며, 너무 오래 찌면 수분이 증발하면서 부드러운 맛이 없어진다.





인스턴트 커피 맛있게 끓이기

먼저 펄펄 끓는 물을 준비한 다음 찻잔에다 물을 한 번에 가득 넣지 말고 커피 가루에 두 세 방울만 떨어뜨려서 스푼으로 잘 섞는다. 커피가 걸쭉해지면 끓는 물을 서서히 조금씩 더하면서 젓는다. 이렇게 하면 인스턴트 커피의 맛을 충분히 살릴 수 있다. 또 크림 파우더를 넣을 때는 처음부터 커피 가루와 섞어서 물을 붓는 것이 훨씬 맛있다.





감자 껍질을 이용한 싱크대 청소

싱크대에 기름기나 음식물이 튀겨 남은 자국 등을 닦을 때는 주방 세제보다는 감자 껍질을 활용하면 좋다. 음식 재료로 사용하고 남은 감자 껍질로 싱크대 이곳저곳을 문지른 다음, 뜨거운 물에 빤 행주로 꼼꼼하게 닦으면 깨끗해진다. 생선을 튀길 때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씻은 감자 껍질을 기름에 넣고 튀기면 생선 비린내가 한결 덜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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