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연예통신 할리우드닷컴은 8일(한국시간) 팀바랜드가 스피어스의 컴백을 계획하고 있고 팀버레이크가 이를 돕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이 뭉쳐 나락에 떨어진 스피어스에게 다시 팝의 여왕의 자리를 되찾아주겠다는 것.
팀바랜드는 스피어스와 함께 작업하고 싶다는 뜻을 팀버레이크에게 내비치며 함께 하겠냐고 의견을 물었다. 팀버레이크는 팀바랜드의 제안에 동의하며 자신도 스피어스를 돕겠다고 대답했다.
팀바랜드는 인터뷰에서 스피어스의 고통을 충분히 느끼고 이해한다며 스피어스에 대한 걱정어린 마음을 보였다.
"나는 스피어스의 손을 잡아 일으켜 주고 싶다. 나와 저스틴 곁에서 스피어스가 다시 재기하길 바란다"며 스피어스의 재기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팝의 여왕 스피어스가 팀바랜드와 팀버레이크의 도움을 받아 다시 당당히 일어설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장진리 리포터정리= 홍은미 기자 [hongkim@je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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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너무 착하지 않나요?
브릿도 정신차리고 꼭 회생했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