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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ish。

신미영 |2007.03.09 21:47
조회 42 |추천 0


내 맘이 보이질 않아요
아니 못본 척 하나요
싫어요 거기 있지 마요
왜 자꾸 눈에 서성거려요
아무리 말해도 모르죠
아니 말할 수 없었죠
얼마나 나 간절히 원하는지
단 한번 내 것이 돼주길

 

- 하동균。(무적의 낙하산요원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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