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형
AB형은 오피스텔이다. 오피스텔의 특징은 변화무쌍 하며 다양성을
지닌다 사무실인줄 알고보면 침실이고 또 한번 고개를 돌리면
주방이다. 그래서 분위기에 따라 화끈하기도 하고 청순 가련형으로도
변신한다. 또한 요령의 명수이기도 하며 재치도 있다. 양일주와
음일주의 차이는 분위기 타는 정도가 진하냐 약하냐는 문젠데 AB형
병화일주와 술좌석을 같이한다면 분위기 팍팍 살려줘서 공짜술
먹을수도 있지않을까 생각해 본다. AB형은 연구하는 업무나 업무의
효율을 높이려 하는 부서와 맞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O형
O형은 아파트이다. 아파트의 특징은 초인종 눌러 주인과 곧장
대면하여 YES, NO가 즉석에서 결정되며 일단 문을 열면 집안
내부가 한눈에 들어와 개방적이다. 또한 온도조절계 하나로 언제든지
따뜻하게 차갑게 할수있어 금방 효과가 나타난다 대인관계에서도
마음에들었다하면 즉석에서 호형호제 하는 사이가되나 수틀리면
싫은표정이 얼굴에 바로 나타난다. 양일주와 음일주의 차이는
얼마나 직설적 표현을 하느냐 아니면 한바퀴 돌려서 하느냐의
차이지 기본 O형의 성격은 지니고 있다. 대인관계를 원만히 하는
업무나 추진력을 요하는 업무가 맞을 듯 하다.
B형
B형은 동굴이다. 동굴의 특징은 깜깜해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또한 외부의 기온에 영향을 크게 받지않고 일정한 온도를 유지한다. 동굴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전등이 필요하다. B형은 접근하는 사람이
전등을 비추어야만 보여준다. 그래서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능력이
얼마인가를 짐작키 어렵다 하지만 접근하면 할수록 매력을 느끼고
새로움을 발견하게된다. 양일주와 음일주의 차이는 전등의 밝기에
있다고 생각된다. 양일주는 물어보는거에 대해 거침없이 그외의
일들까지 상세하게 오픈시켜주나 음일주는 물어본거에 대해 꼭필요한
대답만 하려고한다 B형은 항상 변함없이 신뢰를 지키는게
장점이다그래서 덩치큰 영업이나 외교통상업무에 탁월한 사람들의
경우를 보면 B형이 많을걸 볼 수 있다. 홍보부 계통에도 두각을
나타낼수 있다.
A형
A 형은 구중궁궐이다. 구중궁궐의 특징은 문열고 들어가면 또문이있고
이번에는 하고 열면 또문이 나온다 안방까지 도달하려면 수차례의
문을 열고 들어가야만 나오는데 일단 들어가면 극진한 대접을 받는다
여기에 일주를 접목 시켜보자 陽중의 양인 丙火일주라면 아무래도
문을 통과하기가 쉬울것이나 陰중의 음인 癸水일주라면 통과하기가
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서 A형에 병화일주는 O형인듯한 생각이
들정도이나 A형의 기본성격은 깔려있다. 특징은 계획적이고 치밀하며
매사가 꼼꼼하고 완벽주의자이다. 기획업무쪽에 적성이 맞을듯하다
A형은 속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지만 일단 드러내놓은 사람한테는
영원한 친구가 되며 진정한 친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