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파김치가 되면...^^::

김경욱 |2007.03.10 23:06
조회 20 |추천 0


파김치?

사람들은 그런다..

어느때? '피곤할때 힘들때..'

몸이 '파!김치'라구....

어렸을때부터 들으니~ 그러려니~

아~ 그렇게 표현하는거구나 언제나 그렇게 생각했다.

오늘저녁 식탁에 놓인 파김치를 입에 물으며 다른생각을하게 됐다.

파는 이렇게 쌩쌩한데.. 이렇게 독한데..

왜 그런말이 나왔을까 하구

뭐 시간이 흐르면 파도 흐물흐물 해지지만 지금도 나는 나름데루 의문이간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