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김치?
사람들은 그런다..
어느때? '피곤할때 힘들때..'
몸이 '파!김치'라구....
어렸을때부터 들으니~ 그러려니~ 
아~ 그렇게 표현하는거구나 언제나 그렇게 생각했다.
오늘저녁 식탁에 놓인 파김치를 입에 물으며 다른생각을하게 됐다. 
파는 이렇게 쌩쌩한데.. 이렇게 독한데..
왜 그런말이 나왔을까 하구 
뭐 시간이 흐르면 파도 흐물흐물 해지지만 지금도 나는 나름데루 의문이간다.

파김치?
사람들은 그런다..
어느때? '피곤할때 힘들때..'
몸이 '파!김치'라구....
어렸을때부터 들으니~ 그러려니~ 
아~ 그렇게 표현하는거구나 언제나 그렇게 생각했다.
오늘저녁 식탁에 놓인 파김치를 입에 물으며 다른생각을하게 됐다. 
파는 이렇게 쌩쌩한데.. 이렇게 독한데..
왜 그런말이 나왔을까 하구 
뭐 시간이 흐르면 파도 흐물흐물 해지지만 지금도 나는 나름데루 의문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