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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CGV 가서 본영화.오랜만에 강남역에 갔다. 강

정태진 |2007.03.11 06:05
조회 16 |추천 0

 

 

 

강남역 CGV 가서 본영화.

오랜만에 강남역에 갔다. 강남역에는 역시

사람이 넘쳐흐른다.

 

 

1번가의 기적을 볼까 더퀸을 볼까 하다가

더퀸을 보게됐다. 록키 어쩌고 하는 영화도

재밌을꺼 같아서 갈등을 많이했다.

 

 

영화보는 시간에 맥도날드가서 콜라좀 먹으면서

리필을 무한으로 계속 해왔다. 4번인가 5번인가...

기다리다가 시간이 다되서 영화를 봤다.

 

 

영화내용은 다이애나비를 거의 신적으로

너무 치켜세워준거 같다. 영화속에서의 여왕을

악역으로 만들어버린것 같다.

 

 

마치 감독이 영국의 여왕에게 적대감 있는사람이

만들었다는것이 보이는것같다. 지금도 영국의 군주제는

폐지가 안됐다고 들었다. 폐지가 됐다가 다시 부활했다.

 

 

다이애나의 입장과 여왕의 입장 모두 이해가간다.

하지만 여왕을 너무 몰아세운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영국의 사람들의 이기주의를 볼수있는 단편적인 모습이었다.

 

 

여왕은 자신의 자존심과 모든 신념을 다해서

나라에 젊음을 바쳤는데 사람들은 그걸 세월이 흘렀다고해서

모두 넘겨버린다.

 

 

역시 인간은 너무나 간사한면이 많다.

시간이 흐르면 무슨일이든 다 잊어버릴수있는것

그게 바로 인간이다.

 

 

영국의 국가통념도 나왔었는데 멋진 대사였다.

조금 지루하기도 하지만 생각을 많이 하면서 보면

볼만한 영화다. 다큐멘터리식 영화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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