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옆자리를 너무 오래 비워두지는 말자

윤진영 |2007.03.11 16:59
조회 48 |추천 1


옆자리를 너무 오래비워두지는 말자
지난 시간을 기억하며
마음속으로 흘리는 눈물들이
뺨을 타고 가슴으로 흐르다보면
마음의문에 녹이슬어
삐걱거리게 된다
한번 닫힌 마음의 문은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상처를
안겨주고서야 서서히 열리게 된다
아무리 힘들고 초라할지라도
혼자보다는 함께여야 한다

 

 

                                               박성빈 - 그리우면 떠나라 中 ..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