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 에드워드 즈윅
주연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디지몬 혼수,제니퍼 코넬리
제작사 : Warner Bros
제작국가 : 미국
상영시간 : 138분
장르 : 드라마,스릴러
시놉시스: 전쟁이 한창인 시에라리온. 무기구입을 위해 밀수거래를 일삼던 용병 대니 아처(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감옥에서 '누군가 유래없이 큰 다이아몬드를 발견해 숨겼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다이아몬드 광산에서 강제노역을 하던 솔로몬(디몬 하운수)이 우연히 아주 크고 희귀한 다이아몬드를 발견한 것. 그는 이것이 난민이 된 가족과 소년병으로 끌려간 아들을 구할 수 있을 것을 감지하고 목숨을 걸고 숨긴다.
아처는 다이아몬드 산업의 부패를 폭로하고 그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밝히기 위한 정보를 얻기 위해 자신을 찾아 다니던 기자 매디 보웬(제니퍼 코넬리)의 도움으로 솔로몬과 함께 반란 세력의 영토를 통과하기로 결정한다.
아처는 늘 죽음이 도사리고 있는 아프리카를 벗어나기 위해, 솔로몬은 가족을 위해, 매디는 진실을 위해…
그들의 운명을 건 위험한 모험이 시작된다!
다이아몬드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된 영화 ....
영화라기 보단 다큐멘터리 같은 영화같다.
반짝이는 돌 하나가 몇천명의 목숨보다 가치가 있는가? 어쩌면 가치가 있을 수도 있겠다. 그 돌 하나에는 수천명의 피와 목숨이 농축되었으니까...
영화 중간에 디카프리오와 한쪽 눈 없는 나쁜 흑인이 똑같은 대사를 한다 "이곳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다이아몬드가 필요해~"
그 반짝이는 돌 하나가 못하는게 없다~
예전에 들은 이야기가있다.. 아직도 아프리카 어디선가,,,초코렛,
커피, 축구공,.....을 만드는데 아프리카인들이 노동착취와 학대에
피눈물을 흘린다고 들었다...
참, 가슴아픈 일이다......
한동안 카카오에 맛들여 자주 사먹었었는데..
끊어야겠당,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