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을 많이 못할수도 있다.
당연히 잘지낼거라는 생각에,
오랫동안 만나지 못할수도 있다.
내가 알고있던 모습으로 그대로 일거라는 생각에,
이런 생각을 하다가도 얼굴을 맞데면,
언제그랬냐는 듯이 웃을수 있는 사람이..
친구다.
연락을 많이 못할수도 있다.
당연히 잘지낼거라는 생각에,
오랫동안 만나지 못할수도 있다.
내가 알고있던 모습으로 그대로 일거라는 생각에,
이런 생각을 하다가도 얼굴을 맞데면,
언제그랬냐는 듯이 웃을수 있는 사람이..
친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