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 잊었다...
아니... 다 잊을거다...
너와의 추억 , 너와 함께했던
모든기억... 다잊을꺼다...
그런데... 가슴깊이 박혀 있는...
너란존재는 어떻게 쫒아내지 ?
아무리 가라고 발버둥쳐도...
가슴깊이 박혀 떠나질 않는데...
너는 벌써 다 잊은거니 ?
정말... 너란인간... 역겹다...
이제... 웃을꺼다... 이제... 잘살꺼다...
이제... 울지 않을꺼다... 이제 힘들지 않을꺼다...
이제... 사랑따윈 하지 않을꺼다...
잘가라... 잘가라... 잘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