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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야기 - 자작글 - 두번째

김대호 |2007.03.12 04:00
조회 21 |추천 0

그땐 느끼지 못했죠...

그땐 생각지 않았죠...

그떈 몰랏죠...

 

나에게 이별이 올지...

나에게 시련이 올지...

나도 운다는걸...

 

이렇게 나에게 이별이 오다니...

이렇게 나에게 시련이 오다니...

 

정말 믿기지 않더군요...

정말 거짓인줄 알았어요...

정말 거짓일꺼에요...

 

그런데 왜 나의눈과 나의 가슴은...

울고 있는걸까요...

분명 거짓인데...

분명 그녀가 금방 달려와서...

거짓이라고 할껀데...

 

왜 나는 눈물만 흘리고 있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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