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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에서 그가 오기만을 기다린다. 카라멜마끼야

최엄지 |2007.03.12 12:42
조회 354 |추천 0

스타벅스에서 그가 오기만을 기다린다.

카라멜마끼야또를 마시며

연금술사를 읽으며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혼자 셀카를 찍으며

 

그렇게 1시간이 흘렀을까?

내앞에 나타난 이남자,

 

참,,

이틀만에 봤을뿐인데,

....

 

그렇게 우리는 남들시선은 신경도 쓰지않은채

간단한 입맞춤을하고

 

오션스타로 자리를 옮겼다.

이것저것 먹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 처음처럼 우리는 다시 사랑을 시작하려한다

 

그의 집에 도착해서 그의 친구들에게

축하를 받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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