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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이란 말 속에 감춰진 단어

박선영 |2007.03.12 13:09
조회 37 |추천 1


더 이상 믿을 수 없다고 생각했기에 그만 놓아버릴수밖에 없었다.

 

아무런 확신을 가질수도,

어떠한 확신을 심어 줄수도 없는 나를 믿지 못하기에 결국 놓아버렸다.

 

세상이란 곳에서 영원이라는 말은

사랑을 나누는 모든 연인들에게 물론 해당된다.

 

하지만, 영원이란 말 속에는 눈물이라는 단어가 늘 감춰져있다.

그리고 그 두 글자를 발견하는 날.

 

나와같이.. 깨져버린다.

 

「 영화를 드립니다 」.. 영화 열한편_반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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