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제 마음속에 재림에 대한 소망이 움틀거리며 하늘 천성 바라보는 마음 항상인지 그리 자신없는 답변의 요즈음입니다.
우연스레 봉사시절 낡은 책상 곁에 놓인 "시대의 소망" 펼치며 놀라움에 감탄에 탄성에 시간 시간 보내던 시절이 그리 멀지 않은 시절인듯 하지만.....
삶에 세상사에 조금씩 흐려져만 같은 영성에 가끔의 잠못이루는 밤을 보내곤 합니다.
그러하네요...
당분간일지 또 다른 인내의 시간을 필요루 해야할지 오직 머리카락 한올 한올 헤아리시는 그 분만이 아실련정...
"모이기를 힘쓰라"하신 말씀에 조금은 충실키 힘든 상황인지라 이렇게 adventist cyber space 이 곳에 제 자신을 맡기어 봅니다.
사이버 세상의 사마리아 땅끝은 어디일련지 하는 의아심두 함께 하는 이밤에.....
무엇을 행하던지 마시든지 먹든지 모든걸 주님 영광위해 나아갈 길이오나 그렇지 못한 연약함에 한발 한발 최선을 다해 그 분께 나아가고픈 마음입니다.
다시 하는일에 안식일 지킬수 있는 은혜스러움이 다가서길 바라며 피곤에 하루가 저물련정 언제나 벼개밑에 자리하는 성경말씀으루 하루 하루 마치게 하옵소서 하는 바램일 뿐입니다.
주님 다시오시는 발자욱 소리 귓전에 자꾸만 다가서는 요즈음 부디 현명하고 지혜로운 종이되어 맡겨진 조그만 달란트 소중히 간직할줄 아는 이가 되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한마리 길 잃은 양 찾아나서는 주님의 사랑에 이런 마음 저런 형편 맡기며 이밤을 맡기려 합니다.
요양병원 바닷가 향하던 길 함께 거닐며 미소짓던 그 분의 따스한 표정과 새볔녘 들에핀 이름모를 꽃잎위 새벽이슬속 그분의
청아함 성결스러움 떠올리며.....
그리 하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