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다.우선적으로 검증이 문제인것이다.

이선영 |2007.03.12 23:33
조회 42 |추천 0

대통령만 되게 함이 우리들인 안개와 같은 인생의 관건이 아님을

 

우리들은 도대체 그 언제나 붙들것인가?

 

 

문제는 잠시의 나그네와 같은 우리들의 생존에 걸린 일의

대처와 그 대비와 그 처리가 참 된 시급성인것이다.

 

 

그렇게 우리들의 부족한 시력을 위한 돋보기를 대고 자세히보라

 

지금의 문제가 무엇인지를 말이다.

 

 

어쨋건 우리들은 진화론처럼 거저 생겨진 존재가 아닌것이요

 

또한 동물들처럼 이성만으로 양심과 거룩함이 없이도 만족할 그런

 

자질의 본질도 아닌것이라는 것이다.

 

 

그러한 우리들 인간이란 이름들이 말이다..

 

 

그런 인간들에게 주어진 거저의 공기와 물 그리고 바람 또한

해와 달과 별 그리고 식물들 그리고 생물들 그리고 우리가 먹는

 

동물들이다.그렇게 인간들에게 거의 가 다 거저로 주어진 것이란것

 

그런 주어진 것을 관리 쳉김이 바로 국가요 정부요 정치요 그 왕인것인데..

 

거기에 인간이란 고등 동물들과 같은 양심과 거룩과 신성함을

 

외면하는 그런 이성적으로만의 인간이란 다른 존재들로 즉 변태적인 그러한 무리들로 인한 국가와 정부와 정치가 왕의 이름이

 

다 훼손되었음이요 당연 그런 결과 모든 만유가 역시 고통스럽게

 

허무한것으로 사용이 되어질뿐더러 ..헛되이 버려지고도 있다는 것

 

그런 변태적인 인간들의 무리들을 하나님은 바로 독사같은 사악함

 

그런 비이성적인 그런 위선의 양심자들을 지목 주목하셨다

 

 

처음에 그런 인간이 바로 가인과 라멕이란 이름들인데

 

그리고 많다 니무롯 ,함 에서등 사울등..

 

 

그들이 왜 그들을 낳게 하신 부군되신 하나님이 왜

 

자기 자식인데도 왜 그들을 미워하시고 그들에게 정죄를 입히시고

 

그 판결을 정하셨는가?

 

그것은 그들의 행위때문이였다..그럼으로 그들에게 자기의 정당화를 무마시키려고 하나님은 그들을 정죄하는 그 지식인 율법을 하나님의 종 모세로 하여금 직접 기록하게 지시하여주신다.

 

그럼으로 그 결과 율법이 바로 그들을 자신 스스로 보게 하는

 

거울로 몽학선생들이 되었다.

 

즉 자신들의 선악을 기억하게 하는 자신만의 훈도자인것이다.

 

 

그것을 우리는 양심의 가책이라고도 하고 찔린다고 도둑이 제발

 

져린다고도 하였다..

 

 

 

그처럼 ..만물이 먼저 부패함이 아니란것을 알아야 하고

 

 

우선적으로 인간이 부패를 먼저 만유보다 더 먼저 져 질른것이다.

 

그런 결과 인간의 무리는 갈라지고 나누어지며

 

 

또한 그들의  두편이 나누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선과 악 /양심과 사악/

양심의 편과 사악의 편이다..

 

 

 

과연 대통령만이 우리들 인간에게 우선인가를 보라?

 

 

그럼으로 저는 박근혜님이 대통령으로 되라고

 

 

박근혜님을 주목함이 아닌것입니다.

 

 

 

이명박과 노무현 그리고 김대중 김정일 김일성등이

 

 

왜 지탄을 받아야 하는지를 위에서 찾아보십시요?

 

과연 그들의 선택한 모든 길들로 그 행위와 말들이

 

과연 선과 양심인가요?

 

 

그렇다면 ..박정희님과 박근혜님을 보세요..

 

 

 

그들은 무엇이 달른것인가?

 

 

바로 처음의 하나님의 의도대로 하나님이 주신 거저의 모든

 

좋은 것들을 잘 관리 수호 생성 증가하라고 하심을

 

 

그들만은 그나마 어렵게 지켜낸다는 것을 말입니다...

 

 

저는 예수인으로서 어찌 박근혜님을 숭배하겠읍니까?

 

 

저의 참은 오직 우리들의 바른 눈을 바른 심장을 바른 귀를

 

 

찾으려고 할 뿐인것을 여러님들도 그래야 한다 믿습니다..

 

 

저는 박근혜님이 대통령이 되든지 말든지 암 관심이 없읍니다

 

모든 하나님의 작정대로 움직이는 모든 것을 믿기에

 

 

하지만 다만 우리들의 몫인 바른 마음과 바른 생각 바른 말들을

 

 

지키는 그런 표현인것입니다.

 

 

선한 것에 대한 그 표현은 바로 자신이 역시의 하나님의 소유임을

 

나타낸다는 것을 아십시요@

 

 

이명박과 박근혜님의 이름은 감히 비교도 못 되는 그런

 

 

어그러진 일입니다..

 

 

그런 일에 시시비비할 시간이 아깝고..

 

 

다만 저의 미니 홈 참여는 오직 박근혜님을 작게나마

 

 

돕고 끝까지 하나님의 편으로 승리를 돌리우도록

 

 

저의 신앙의 의무요 책임으로 앎입니다..

 

 

그럼으로 저는 박근혜님이 대통령이 되시든지 관심이 완전 없읍니다..

 

 

모든 하나님의 최상의 지혜로 모든 일들이 이룩될 것을 저는 믿습니다..설사 당장 보일때는 그것이 서럽고 무척 아플지라도 말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