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스렝스테파니-Wind it up
강사도
|2007.03.13 01:39
조회 70 |추천 0
21세기 음악과 패션의 트렌드 세터, 그웬 스테파니!
최신 트렌드를 음악으로 듣는다!
이제는 노다웃의 프론트우먼이라는 예전 명함이 어색할 정도로 성공적인 솔로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팝 디바 그웬 스테파니! 2006년 두 번째 앨범 [The Sweet Escape]를 발표하며 또 한 번 전세계에 그웬 열풍을 몰고 온 그녀의 첫 싱글은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The Lonely Goatherd”의 친숙하고 귀여운 후렴구를 샘플링, 댄서블한 업비트 힙합 버전으로 재탄생시킨 “Wind It Up”!!! 이 곡은 국내 라디오 차트 2주 연속 1위, 케이블 방송차트 8주 연속 1위라는 가공할 인기를 보이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 ‘사운드 오브 뮤직’의 [The Lonely Goat Herd],
힙합/댄스 버전으로 재탄생
그웬 스테파니가 새 앨범의 첫 싱글곡으로 발표한 [Wind It Up]은 뮤지컬 영화의 고전 ‘사운드 오브 뮤직’의 수록곡 중 하나인 [The Lonely Goat Herd]을 힙합 버전으로 재탄생 시킨 곡이다. 1집 수록곡이자 전세계적으로 대히트를 기록한 [Hollaback Girl]을 프로듀스했던 넵튠스(The Neptunes)가 참여한 곡으로, 요들로 시작되는 오프닝과 감각적인 드럼 라인이 독특한 사운드를 만들어 내었다.
▶ 정상급 프로듀서/뮤지션들의 참여로 완성된 최신 트렌드 뮤직
1집 앨범을 통해 힙합(흑인음악)과 전자 음악(백인음악)의 절묘한 조합으로 ‘백인 여성이 노래하는 흑인 댄스 팝’이라는 뉴 모델을 이 시대의 유행으로 완성시킨 그웬 스테파니는, 이번 앨범에서도 그 음악적 역량을 유감없이 선보였다. 넵튠스/패럴(Pharrell), 에이콘(Akon), 스위츠 비츠 (Swizz Beats), 숀 개럿(Sean Garrett) 등 현재 흑인음악씬에서 독보적인 프로듀서/작곡가들과 영국 록 밴드 킨(Keane)의 팀 라이스-옥슬리(Tim Rice-Oxley), 노 다우트의 토니 카날(Tony Kanal) 등이 참여하여 힙합/R&B에서 록, 뉴 웨이브, 일렉트로닉 팝 등 변화무쌍한 음악을 선사한다.
▶ 유행의 중심에 선 멀티 엔터테이너
그웬 스테파니는 가수로서의 활동 외에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영화 ‘에비에이터’의 배우로, 그리고 자신의 의류 브랜드인 ‘L.A.M.B’을 성공시킨 패션 디자이너로도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미국 엔터테인먼트 전문 채널인 ‘E!엔터테인먼트’가 할리우드의 가장 섹시한 스타 25명을 선정한 ‘섹시스트(Sexiest)’ 프로그램에서 섹시한 가수 부문 1위를 차지하였고, 그녀의 아들인 ‘킹스톤(Kingstone)’은 미국 포털사이트 야후가 공개한 2006년 최다 검색어 리스트 중 올 한해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찾은 스타의 아기 5위에 오르는 등 전세계가 행보에 주목하고 있는 스타 중의 스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