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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천사

Yan An |2007.03.13 10:30
조회 16 |추천 0

 

 

 

 

 

아픔.. 슬픔.. 외로움이 없는 heaven에서

 

호기심에.. 그냥.. 너무 궁금해서..

 

heaven를 벗어나 earth 라는 곳에 정착했다

 

그런데.. 막상오고나니.. 좋은것보단..

 

아프고.. 슬프고.. 외로운것이 outweigh 했다..

 

한번 벗어난 heaven.. 다시 못올라가듯이

 

한번 받은 상처.. 한번 지난 과거는

 

다시는 돌이킬수 없다는거다..

 

그냥.. 아파하면서.. 극복하면서..

 

그렇게 자기 자신을 더욱더 강하게 키우는 것이다

 

그래야.. 다음에 더 큰 실연을 당해도

 

더 깊은 상처가 패여도..

 

이겨내고 견뎌낼수 있는것이기에..

 

지금의 아픔.. 슬픔.. 외로움은..

 

다 내일을 위한 혹독한 훈련이라고 생각하자

 

지금은.. 그냥 견디고.. 어금니 꽉 깨물고

 

그냥 버티는거다!

 

나의 앞날을 위해서.. 그렇게 버티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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