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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업 [service業][명사]<사회>

김관태 |2007.03.13 13:24
조회 24 |추천 0
서비스업 [service業][명사] 물자의 생산 대신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 제일차 산업인 농업·수산업이나 제이차 산업인 경공업에 대비되는 개념으로, 여관이나 하숙 따위의 숙박 설비 대여업, 광고업, 수리업, 의료 보건업, 영화와 연극 따위의 흥행업 및 기타 비영리 단체의 영업 활동이 포함된다.

 

 

 

하지만.. 요즘엔 서비스업에 종사하는분들께서

 

서비스정신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고있는것같다..

 

실제로 최근에 우리동네 서일사우나 때밀이의 손님거부와

 

(☞제가 서울시 중랑구 면목동 소재의 서일사우나를 이용한지도 3~4년째인데요 원래는 때밀이가 마른사람과 뚱뚱한사람 두명이었습니다. 작년정도 근데 한명(뚱뚱한사람)으로 줄어들고나서는 그사람이 때를밀으면 집에와서 꼭 몸에 때가 남아있는것입니다.
그래서 참다못해 최근에(3월5일가기 바로 전입니다. 날짜는 정확히 기억안나지만 한달전쯤 월요일 아침이었습니다.) 때를 밀기전에 "집에가면 항상 잔때가 남아있는데 신경써서 밀어주세요"라고 부탁을했습니다. 하지만 "손님때는 가루떄라 밀기가 어려워요"라는말뿐이었고 그날 역시 수건으로 물기를 닦으면서도 때가 나오는것이었습니다. 때라서 남탕카운터에 얘기를했죠 "제가 한두번오는사람도아닌데 때밀이아저씨가 때를 건성으로밀어주시네요"라구요.
그리고나서 오늘목욕탕에가서제앞에 어떤손님을 세신하고있기에 그 손님이 끝나면 때를 밀어달라고 주문을했죠.
그랬더니 "전 손님 때 안밀어드릴껍니다"이러는겁니다. 왜냐고 물었더니 때를 밀어도 불만인사람한테 때를 못밀어주겠다는겁니다. 남탕카운터에 이런법이 어디있냐며 얘길했더니 자기랑은 상관없는일이라며 입장하는곳에가서 물어보라고 하더군요. 그곳역시 자기들 책임이 아니라며 책임회피를 하는겁니다. 목욕탕 사장님하고 통화를 원한다니까 전화번호도 안알려주고 한참의 실갱이끝에 목욕탕 사모님과통화가 됐습니다.
하지만 사모라는 사람도 말하기를 주의를 줄수는 있으나 별다른 조취를 취할수는 없다며 아쉬우면 다른목욕탕을 가란식으로 얘기를 하는겁니다.

이건 분명한 손님거부아닙니까?

서비스업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분명 서비스에대한 값을 지불하고 그것에 대한 대가를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소비자이니까요.
서비스업에있어서 손님, 소비자를 이런식으로 대한다는것은 있을수가 없는일이죠.
택시를 탔는데도 기사가 손님을 거부하게되면 승차거부이기때문에 안되는것으로 알고있는데, 이것도 분명한 손님, 즉 소비자를 거부한것입니다.
죄송하단말 한마디없이 서로책임회피를하며 결국엔 다른목욕탕을 이용하라는건 있을수 없는일이라고 생각되네요.)

오늘있었던 한진택배의 배달부의 싸가지없는만행은..

(☞졸라어이없음.. 밖에 나와있는데 갑자기 전화 띡 오더니 집에 아무도 없어서 물건을 문앞에 놔두고 간다고.. 그러다 잃어버리면 어떡하냐니까 잃어버릴일 없다고 오히려 짜증냄.. ㅡㅡ )

 

소비자인 나의 화를 북돋기에 충분했다..

 

 

 

요즘엔 서비스업종에 종사하는 많은분들이 많은데..

 

그분들을 무시해서 이런말을하는건 아니지만..

 

 

 

 

개 썅 갈아마셔버릴셰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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