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날 당신이 내게 준 건 자그마한 씨앗이었어요.
쉴 곳 없는 황망한 마음에 씨앗을 심어주었죠.
믿음이라는 씨앗을 심고, 웃음이라는 물을 부어주고,
시간이라는 빛을 내린 후 사랑이라는 보살핌을 주었죠.
날 사랑해주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_
이제, 당신만을 위한 꽃이 됩니다.
내가. 그대만을 향한 한떨기 풋풋한 들꽃이 됩니다.
ŁØМØ ВØY LC-Aıı Fuji Superia 200 Filmscan 15th
℉ЯØМ。兒枝 ıı ○ Club.Cyworld.com/Soulful
061225. Sunyoudo
이제_ 그대만 바라보는 나_인걸요.
그대가 파내지 않으면 마냥 이곳에 뿌리내린 꽃_
그대가 돌보지 않는다면 그저 이자리에서 말라버릴 나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