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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의 일생 생활

이병철 |2007.03.13 21:03
조회 39 |추천 1

나는 어엿한 중학생이다.

그래 나는 불만도 많다 그리고 욕심도 많다 그래서 인간이라는 증거 인거다

하지만 그것도 하나의 꿈이 있기에 그런것이다 나는 불만이 많은것은 내가 그림을 그릴때 안그려질때 불만이

생겨 버린다 그리고 욕심은 내가 더 잘그리고 싶다는 욕심이 있기에 그런 것이다

나에겐 꿈이 일러스트와 만화 작가 또 애니메이션 만드는 사람이 되고싶다.

그것이 나의 꿈이다 누구나 꿈이 있기 마련이다 그런것 조차 모르는 사람은

살 가치가 없는건 아니다 그것은 자신이 태어날때부터 꿈이 있을수도 잇다 잘하면

그사람은 평민을 꿈꿀수도 있겠지 또 한번 태어나서 즐겁게 지내고 한번 죽는것이 꿈일수도 잇겠지.

나는 멋부리고 싶어 한다 그것은 인간의 특징중 하나이다 다른사람에게 잘보이기 위해서 그런것이겠지

하지만 무리하면 여자들은 다칠 위험성이 높다 그것을 알면서도 그러는 여자는 나는 이해가 안간다

그럴려면 차라리 다른사람과 친해지고 안이뻐지더라도 화장빨은 안해야 친근감도 생길텐데

그래서 나는 이해가 안간다 화장이라 남자도 한다고 한다 그건 멋부리는 자의 주특기다

적어도 화장은 기본이며 여드림이 있으면 약을 있는데로 발른다 나는 없는데..

결국 씻지 않아서 생기거나 화장을해서 피부가 상했을때 생기거나 단것을 먹으면 생긴다는건 내가 잘안다

그것을 알면서도 꾸미는 사람은 이해가 안가지

난 부지런한 사람까진 아니다 학교에 가면 대부분 혼난다 장난 치다 혼나거나 숙제 안해서 싸우거나

아니면 준비물을 안했을때 혼난다 하지만 오늘은 특별히 전부 준비했다 하지만 혼났다 .

바로 음악시간에 음악공책 즉 공책을 집에 두고왔다 착각의 탓일까 오늘은 음악이 안들었나 생각하며

학교를 온것이다 나도 참 바보지 이럴때보면 내 자신이 바보라고 생각될때가 많다 거기에

오늘은 체육시간때 놀진 못하고 계단 줄줄이 올랐다 내려오기에 3행열 2행열 등등

구호령에 맞춰 1 , 2 , 3 ,4 ,5 .. 30 번호끝 이런것까지 했다.

하지만 기분이 좋앗다 오늘도 아무런 문제없이 하나의 삶을 살수있게되었기에 나는 나에게 고맙고

하늘에 고맙다.

나에겐 큰 단점이 있다 그것은 나의 마른 체형이다 나는 중학생 2학년이다 키는 160 정도 이며

체중은 35~37 사이 이다 이정도면 마른 체질 아니 비인간적?이랄까 운동을 싫어하는 나는

요즘 게임에 푹 빠져있다 하지만 부모님들은 보약도 사주셧고 그러면서 나를 이렇게 까지 키워주셨다

나는 여태 그런것도 신경을 안써버렸다 하지만 자주 부모님 다리를 주물러 드리고

엄마 아빠에게 조금이라도 효도 해드리고 싶었다 그리고 작년 생일때에는 일부로 생일이란것을 말안햇다

그것은 나때문에 돈을 쓸까봐이다 내년도 있는데 뭣하러 돈을 쓸까 이것도 추억이겠지 하면서

작년을 보냈다 나에겐 옛날에 창피했다 엄마는 기도를 자주 간다 산에 가서 말이다

하지만 주부이기도 하다 아빠는 예전에 철물점에 일하고 계셧었고

그리고 누나들은 돈을 벌러 나갓다 나는 어떤 존재 인지..

하지만 엄마 아빠는 말했다 나는 막둥이지만 다행이 나라도 남자로 태어났기에 기뻣다고.

그걸 생각하며 지금을 살고있다.

마지막으로 나는 왜 사는것일까 이세상에 도움 되는게 없다는걸 그리고 지금은 싸이월드를  하고있다

그래서 친구들과 대화도 하고 네이트온으로 말도 하고 또 버디버디로 메신저로 채팅도 한다

이것이 컴퓨터 할때의 일상 아니 아직 빼둔것은 게임이다 나는 게임 중독자다

하지만 그렇게 많이 했던 옛날엔 밤10시까지 pc방에서 머물렀다 하지만

지금은 pc방은 일주일에 한번 아니면 안갈때도 있다

지금은 꽤 많이 줄인것이다 요즘은 학교가서 애들하고 잘 놀고한다

예전에 비해 많이 좋아 진것이다 그리고 초등학교 때하고 중1때에는 키가 작앗다

하지만 겨울 방학때 키가 많이 커졌다 하 이것도 기쁜 일이지 뭐

게임하는것도 정도껏이지만 마비노기,서든어택 요즘은 이두개종류로만 하고 있다

마비노기는 그저 캐쉬를 10만원 이상으로 썼다 에효..하지만 서든어택은 아니다

총게임이지만 캐쉬할깨 없다 하지만 나는했다 500원정도의 캐쉬로 포인트 100만원 까지

올릴수 있다고 하길래 만원을 했다 그리고 안했다

마비노기는 일상 생활 , 새로운 스토리 , 점점 강해지는 스킬 이런것이 재밌기에 하는것이다

컴퓨터는 나에 일상이랄까 하지만 미래를 생각하면 끔찍할것같다,.

마지막으로 나에겐 행복한 시간 즐거운 시간 슬픈 시간 여러가지로 되있다첫째로 행복한 시간 나의 추억은 거의 행복하다라고 할수 잇다 지금까지도 안죽고 살수 잇기에

둘째로 즐거운 시간이다 나의 게임한것과 친구들과 어울렸을때 제일 즐거운 시간이였던것같다

셋째로 슬픈 시간.. 여자친구에게 차엿을때?ㅎㄱ< 이건 아니고 아마 부모님이 눈물을 흘릴때 이겟지..

네번째로 기억 시간 내가 기억에 남았던 시간은 아마 내일상전부 겟지 기억이라면 나의 삶이겟지..

마지막 다섯번째 '시간' 사람은 삶이 있겠지 그리고 그 삶은 인간을 뜻하겟지 우리 인간은 삶이란것을

목표로 세우고 앞서가니깐 .. 나도 그것에 의해 앞서가니깐..

나는 이렇게 이글을 남길지어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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