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이야기]
작품 스토리 및 구상 컨셉등은 전부 완료가 됐으나 문제는 제작 시간이 없다라는 것입니다. 현재 직장을 다니는 이유도 있겠지만, 이 한 작품에 매진 해볼 기회를 아직 얻지 못해,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메인 및 기타 설정을 해봤습니다. 결혼이야기도 아닌 가족사이야기도 아닌 대학생활의 풋풋한 이야기와 현재의 건디기 이야기를 주제로 다룰 앞으로의 건디기란 아이 이야기 주제입니다. 물론 예민한 부분과 곱지 않는 시선일도 있겠지만, 변화되는 시대에 서로를 존중하며 알아가는 새로운 방법으로 동거가 아닌가 싶습니다.
*콜유?: 현양이라 불러쥬오
*연세: 건군보다 2살연상
*밥벌이: 캐릭터 메이커 팀장
*뇌때깔: 괴팍, 엽기, 비뚤, 반항
*피때깔: 삐형같은 O형
괴팍하기도 하고 세상살이에 아둥바둥사는 직장인이지만, 아직도 락의 세계에 빠져 불량아가 되기 위한 꿈을 꾸기도 하고 자신의 그림을 그리고 말겠다는 야무진 원화작가가 되겠다는 오늘을 살아가는 소녀입니다. 건군을 사랑하면서 쉽게 자존짐 구기는 걸 싫어해서, 언제나 비뚤한 모습을 보이지만 건군은 압니다. 그녀가 자신을 얼마나 사랑해주는 지.. 또한 현양도 그런 건군의 마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 자신을 이해하고 사랑해주고 있다는 것을..
[건군]
*콜유?: 건디기
*연세: 현양보다 2살연하
*밥벌이: 캐릭터메이커
*뇌때깔: 물에 물탄듯 술에 밥말듯 대충 수습하며 사는 인생, 게으름
*피때깔: 전형적인 B형
자신이 맞으면 맞고 틀리면 틀린다라고 생각하는 자기 주의에 빠져 사는 오늘의 새내기 직장인,하지만 언제나 자신의 생각이 틀린것에 주저없이 무너져버리는 스타일, 외로움을 너무 많이 타고 지난 추억을 너무 그립고 안타까워하며, 새로운 환경에 매우 불안해 하는 성격, 현양을 사랑하면서도 다른 여자를 보는 바람끼도 있고, 그러면서도 항상 현양에게 돌아가는 철새같은 녀석
-[Comming soon:곧온다/ 건디기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