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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Need No Doctor - Live (John Scofield, John Mayer)

곽중현 |2007.03.14 12:22
조회 66 |추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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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Mayer... 그는 참으로 사랑스러운 젊은이다.

Hip Hop이 주류인 요즘 세상에 Modern Folk을 들고 나와 감성적인 음악만을 하는 줄만 알았던 그는 사실은 Buddy Guy, Stevie Ray Vaughan 등을 추종했던 Blues 기타리스트이며 Havier Thing 앨범을 통해 Modern Blues를 연주하여 그의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했었다.

그러니 Buddy Guy, John Scofield, Eric Clapton과 같은 거장들이 앞 다투어 함께 연주해주는 것은 아마도 그를 사랑스러워하는 마음 때문일 것이다.

 

이 곡은 Soul의 황제 Ray Charles의 곡으로 두 사람의 주고 받는 기타 솔로가 멋진 연주이다.

조금 다른 생각을 해보자면 John Scofield로 말하자면 Jazz와 Funky를 가장 훌륭하게 크로스오버하여 연주하는 명 기타리스트이지만 이와 같은 블루지한 곡도 소화가 된다는 것이 역시 대가 답다는 생각을 해본다.

추천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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