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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족의 위기 극복 이야기

이재성 |2007.03.14 13:42
조회 1,867 |추천 0
  폭력의 역사 (A History Of Violence, 2005) 
미국  |  드라마, 스릴러, 범죄  |  90 분  |  
 
 
   
감독  :  데이빗 크로넨버그
 
출연  :  비고 모텐슨(톰 스톨), 마리아 벨로(에디 스톨), 윌리암 허트(리치 쿠삭), 애쉬튼 홈즈(잭 스톨)  
   주연
비고 모텐슨 Viggo Mortensen :  톰 스톨 역
마리아 벨로 Maria Bello :  에디 스톨 역
윌리암 허트 William Hurt :  리치 쿠삭 역
애쉬튼 홈즈 Ashton Holmes :  잭 스톨 역
 
조연
스티븐 맥허티 Stephen McHattie :  르랜드 존스 역
피터 맥네일 Peter MacNeill :  샘 카니 보안관 역
에드 해리스 Ed Harris :  칼 포가티 역
 
단역
그렉 브릭 Greg Bryk :  윌리엄 오서 역
수멜라 케이 Sumela Kay :  주디 댄버스 역
카일 쉬미드 Kyle Schmid :  바비 조단 역
데보라 드레이크포드 Deborah Drakeford :  샤롯 역
게리 퀴글리 Gerry Quigley :  믹 역
헤이디 헤이스 Heidi Hayes :  사라 스톨 역
에이단 드바인 Aidan Devine :  찰리 로크 역
빌 맥도날드 Bill MacDonald :  프랭크 뮬리건 역
미쉘 맥크리 Michelle McCree :  제니 위스 역
이안 매튜스 Ian Matthews :  루벤 역
R.D. 레이드 R.D. Reid :  팻 역
모건 켈리 Morgan Kelly 
마샤 레일리 Martha Reilly 
제이슨 바벡 Jason Barbeck 
브루스 비튼 Bruce Beaton 
존 왓슨 John Watson 
에이프릴 뮬렌 April Mullen 
Shawn Campbell  
 
 
 
 
 
 연출 부문
데이빗 크로넨버그 David Cronenberg :  감독
 
각본 부문
조쉬 올슨 Josh Olson :  각본
존 와그너 John Wagner :  원작
빈스 록 Vince Locke :  원작
 
기획 부문
로저 카스 Roger Kass :  기획
조쉬 브라운 Josh Braun :  기획
토비 에머리치 Toby Emmerich :  기획
저스티스 그린 Justis Greene :  기획
켄트 알터만 Kent Alterman :  기획
칼 보이터 Cale Boyter :  기획
 
촬영 부문
피터 서스치즈키 Peter Suschitzky :  촬영
 
제작 부문
크리스 벤더 Chris Bender :  제작
J.C. 스핑크 J.C. Spink :  제작
 
음악 부문
하워드 쇼어 Howard Shore :  음악
 
프로덕션 디자인 부문
캐럴 스피어 Carol Spier :  미술
 
의상 부문
데니즈 크로넨버그 Denise Cronenberg :  의상
 
편집 부문
로날드 샌더스 Ronald Sanders :  편집
 
기타 부문
데아드르 보웬 Deirdre Bowen :  배역
 
 ===========================================================     제목이 너무 거창하다....   폭력의 역사라니...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아무꺼리낌 없이 시작된 두건의 살인...   제목 만큼이나 커다란 폭력을 기대하게 했다...   소심하고 괴롭힘 당하는 아들...   카페를 경영하는 평범한 남편...   카페에 찾아온 초기의 살인자들이 벌이는 행패를   선수급의 액션으로 제압해낸다....   지역방송을 타게되고 유명세를 치르게 된다...   남편을 찾아온 세명의 남자들....   조이라는 이름으로 남편을 부르며...   친한척을 한다...   계속되는 이들의 접근이 신경쓰여 경찰에 보호도 요청하지만   불안감은 줄어들지 않는다....   결국.... 아들은 학교에서 분노를 표현하여 복수를 하고   남편은 집에서 과거의 화려한 액션으로 이들을 제압한다...   과거에 실력있는 킬러본능이 되살아 난것이다...   이후 아내와 가족은 그를 멀리하고..   형에게 연락이 와서 필라델피아로 향하게 되고....   형의 부탁을 거절하며 이곳을 정리하고 돌아온다...   지쳐버린 그에게   딸은 식기를 놓아주고   아들은 음식을 건내주고   아내는 침묵함으로써 그를 받아들인다....   소시민도 분노하면 무섭다는것을 보여주려는 것일까?   과거를 잊고 살기가 어렵다는 것일까?   모호한 주제를 남긴체... 그렇게... 그렇게  끝나버린다...   처음의 화려함을 기대한 날 무참히 차버리고 말이다...   과거를 따듯이 감싸줄수 있는 소중한 가족이 되어보자...   미래를 준비할 힘이 되는 가족이 되어보자...   힘들때 기댈수 있는 가족이 되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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