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이라 일컬어지는 종교단체건 정통교회라고 하는 단체건
기독교단체건 기독교 단체가 아니건 타인에게 불쾌와 불편을 주는 방식으로
전도하고 포교하고 포덕하지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이 나라에는 종교의 자유에 내재적으로 포함되어있는 선교.전도의 권리만이 존재하는 나라가 아니라 비종교인을 포함한 모든 개인의 평온한 주거권과 휴식권과 행복추구권 역시 헌법에 의해 보장되어있는 나라입니다.
요즘 경기도 안산의 어느 한지역에서는 유대인들의 절기를 지켜야하고 어떤 아줌마를 하나님 어머니로 인정해야한다는 기독교 정통교단에서 이단이라고 일컬어지는 어떤 특정종교단체의 불편하고 불쾌한 호별방문을 요즘 매일 몇차례씩 받음으로 지역주민들이 평온한 주거권과 휴식권을 침해받고 있습니다.
외국인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이라서 그런지 출입문도 무례하게 두드릴때가 많습니다.
그 단체에 속한 분이나 그 종교단체 관계자가 혹여 이글을 본다면 양심을 가지고 해당지역 종교단체에 타인의 권리와 입장도 최소한으로 고려하며 선교활동을 하라고 의견을 좀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대인의 절기를 지켜야한다는 것과 어떤 아줌마를 하나님어머니라고 인정해야한다는 가르침을 전하는 일이 타인의 평온한 주거권과 휴식권 그리고 행복추구권을 침해하면서 까지 전해야할 중요한 일도 아니고 사람들이 모든 불편을 감수하면서까지 들어야할 보편적 진리도 아니지 않습니까?
모든 것을 적당하게 질서있게 그리고 보기좋게 하여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