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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우림&드렁큰타이거 - Loving Memory

이정재 |2007.03.14 21:44
조회 86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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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ing Memory

[더바디샵 & MTV에이즈 캠페인]

 

[자우림]

아, 그리움에 이 가슴이 저려오네
아, 다시 못 올 사랑의 기억이여
아, 외로움은 겨울의 비처럼 차네
아, 이 가슴은 비에 젖어 우네

 

[드렁큰타이거]
한 순간의 잘못된 선택인가
아니면 필연적인 운명의 장난일까. Uh!
아픔은 책임 없는 사랑의 탓,
혹은 사랑이란 아픔의 빛과 그림자.

외로움은 항상 내 맘을 맴돌아
왜, 무관심한 세상은 나를 몰라봐
내 바로 앞에 걷고 있는 너도 전혀 눈치
채지 못한 채 나를 지나치지

아니면 모른 척 나를 피해가,
달이 뜨는 밤이 되면 불길한 예감,
난 무관심한 세상에 낙오된 피해자
uh! 낙오된 피해자

 

[자우림]
사람은 왜 만나게 되고 왜 머물지 못하는가
그대와 나는 서로의 빛나는 상흔이 되었네
사람은 왜 사랑을 하고 왜 사랑을 지우는가
그대는 나의 어두운 그림자, 눈부신 신기루

 

[드렁큰타이거]
In loving memory. 죽어가는 영혼들은
회오리바람쳐 Do U remember me?
빛 바래진 사진처럼 잊혀질 기억 속에
잊혀지기 싫어 그들은 그리움을 외쳐

누군가 들어주리 간절히 바랬어
Now pay attention, read between the sentence
당신들의 관심에 세상이 바뀌거든
당신들의 관심에 세상이 바뀌거든

 

[자우림]
아, 외로움은 겨울의 비처럼 차네
아, 희미해진 사랑의 기억이여
아, 외로움은 겨울의 비처럼 차네
아, 희미해진 사랑의 기억이여

아, 외로워라
아, 외로워라

[드렁큰타이거]
한 순간의 잘못된 선택인가
아니면 필연적인 운명의 장난일까. Uh!
아픔은 책임 없는 사랑의 탓,
혹은 사랑이란 아픔의 빛과 그림자.

외로움은 항상 내 맘을 맴돌아
왜, 무관심한 세상은 나를 몰라봐
내 바로 앞에 걷고 있는 너도 전혀 눈치
채지 못한 채 나를 지나치지

아니면 모른 척 나를 피해가,
달이 뜨는 밤이 되면 불길한 예감,
난 무관심한 세상에 낙오된 피해자
무관심한 세상에 낙오된 피해자

한 순간의 선택이 잘못인가
필연적인 운명의 장난일까. 장난일까.

What is the end so?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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