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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영 ♡ 이찬

이세원 |2007.03.14 22:28
조회 81 |추천 0


궁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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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행으로 알아본 궁합

이들 두 사람의 궁합은 고목나무가  찬바람 시작되는 가을을 만난것과  같다는 고목봉추격에 해당하는 궁합으로써 목극토하니 부부불화하고 관재구설이  따르게 되며 집안의 재물이 점점 사라지고 근심걱정이 중중하게 될 수 있으므로 좋은 궁합이라고 할 수는 없겠습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이들 두 사람의 궁합을 오행으로 살펴볼 때 남자의 오행은  흙이요 여자의 오행은 나무로써  목극토의 상극관계가 성립되므로 흙은 나무에게 모든 영양분을 빼앗겨 메마르게 되고 나무는 흙의 사정을 아랑곳하지않고 땅속 깊이 뿌리로 헤집고 다니며 자기의  욕심만을 채우게 되니 이렇게 만난 두사람간에는 서로 불화하게되고 겉으로는 원만하고 부유한것 같아도 안으로는 곪아 터질 지경에 놓여 있는 경우가  많으며 서로 이해심이 부족하여 상대방의 단점을 감싸주지 못하고 오히려 트집을 잡으며 싸움을 걸게되니 항상 구설이 분분하고 관재수가 따르게 되므로 가정  뿐아니라 사회생활역시 편치 못하게 됩니다. 

따라서 두 사람이 어떤 해결책을 찾지 못한다면 고목나무가 서리내리는 가을을 만나 앙상한 가지를 드러내고 추운 겨울이 닥쳐 올 것을 걱정하듯 일이 잘되는가 싶다가도 끝에 가서는 패하게 되고 백년을 근심으로 보내게되며 부부간에 생사별을 겪게 되는 등 하늘을  향해 가슴을 치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 모든것이 상대성 원리에 의해 이루어져 있듯이 흙과 나무간에 상극관계가 성립된다 하드래도 나무가 없는 땅은 메말라보이고 무언가 부족함을 느끼게하며 나무 역시 흙속에 뿌리를 내리지 않고 살 수 없는 것처럼 서로가 서로의 존재가치를 인정하고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생각할 수 있다면 큰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보이며 작은 기쁨에  행복해 하면서 더 큰 만족을 위해 함께 노력해 간다면 반드시 부귀 영화가 따르게  될 것입니다.


살성으로 알아본 궁합
(여성이 연상일 경우에는 남편과 아내를 반대로 해석하세요)

이들 두 사람은 서로 상대방의 인생 목표에 도움을 주지 못해 함께 가정을  이뤄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끌어  나가기가 쉽지 않겠습니다. 
용띠해에 태어난 이들 두 사람은 활동력이 강해서 어는  한 곳에 오래 머물지 못하며  끊임없이 앞으로 전진하는 스타일 입니다. 
또한 독선적이고 자기 중심적인 성향이 짙으며 직선적인 성격이라 부부간에 자주 부딪치게 됩니다.
 
특히 용띠 여성은 이기적이고 의지가 강하며 도전적인 타입이라 남편의 그늘에 안주하지 못하며 남편보다 자기 주장이 강해서 사회 활동을 하거나 자기 일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용띠 남편은 기가 센 편이어서 자기를 떠 받들어 주는 것을 좋아하고  남을 부리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보니 아내가 고분고분 하기를 원합니다.

따라서 용띠 남자와 용띠 여자가 부부로 맺어지게 되면 이상하게도 많이  다투고 스스로 자멸하는경우가 많아 좋은  궁합이라고 할 수 없겠습니다. 
따라서 이들 두 사람은 서로 자기의 직업을 갖고 자기의 권리를 일부 포기하며 양보하는 자세로 생활해야 편안한 가정이 될 수 있겠습니다.

 

출처 : 라이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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