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쩍 말라 비틀어진 나무가 보였다.
썩어버린 몸이었다.
나무의 가지를 꺾어봤다.
역시 생기가 없다.
내 몸을 비틀어 봤다.
아프다.ㅡ.ㅜ
내 몸에 생기가 없다는 것은
무언가를 느끼지 못하는 것이다.
내 몸에 생기가 있다는 것은
무언가를 느끼는 것이다.
나는 어떤 몸을 선택할 것인가!
에헤라디여~ ㅋ
행복하세요.
자연스럽게 살고 싶은 남자
대한민국 사나이
링스 드림
비쩍 말라 비틀어진 나무가 보였다.
썩어버린 몸이었다.
나무의 가지를 꺾어봤다.
역시 생기가 없다.
내 몸을 비틀어 봤다.
아프다.ㅡ.ㅜ
내 몸에 생기가 없다는 것은
무언가를 느끼지 못하는 것이다.
내 몸에 생기가 있다는 것은
무언가를 느끼는 것이다.
나는 어떤 몸을 선택할 것인가!
에헤라디여~ ㅋ
행복하세요.
자연스럽게 살고 싶은 남자
대한민국 사나이
링스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