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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 있는 몸과 없는 몸은...

고대원 |2007.03.15 08:57
조회 212 |추천 0
 

 

 

비쩍 말라 비틀어진 나무가 보였다.

썩어버린 몸이었다.

 

나무의 가지를 꺾어봤다.

역시 생기가 없다.

 

내 몸을 비틀어 봤다.

아프다.ㅡ.ㅜ

 

내 몸에 생기가 없다는 것은

무언가를 느끼지 못하는 것이다.

 

내 몸에 생기가 있다는 것은

무언가를 느끼는 것이다.

 

나는 어떤 몸을 선택할 것인가!

 

에헤라디여~ ㅋ

 

행복하세요.

 

자연스럽게 살고 싶은 남자

대한민국 사나이

 

링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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