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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과 그 졸개들이 위선과 외식으로 잠시는 높아지게 함이 하나님의뜻.

이선영 |2007.03.15 20:41
조회 83 |추천 4

그렇게 분명한 갈리움이 아니고는 절대 전체가 드러내지지 아니할

인간들의 위장술 때문에 하나님은 자기들의 백성을 위한 그들은 신이 아닌 인간으로 그 인간을 위한 인간들로 같이 보이게 심판하셔야 하기때문에 부득히 하게 하나님 자신도 땅 아래인 무덤까지 음부까지 내려가 본 그 하나님을 우리가 믿고 섬기는 바 우리들도 그러해야 함이 당연한 도리와 이치로 우리들의 절대 거칠 길 과정속에 한 표인 도기가 불가마의 최고의 온도로만이 굽혀져야 가장 최상의 단단한 세밀한 틈이 없도록 질적인 도자기가 창작되듯이 그러한 목적이 바로 우리 남한과 박근혜님과 그리고 내가 겪는 그 숙명됨입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가장 최상의 손이신 하나님의 손안에 있기에

 

우리들이 가장 최고의 온도로 굽혀져 단단한 자기가 된 그 즉시로

우리를 위기와 어려움에서 건져내시고 구속하실 그 하나님의 장인

솜씨를 끝까지 견디고 지켜 낸 고난을 물과 떡 삼은 그들마다

최후의 소망이 확정될 것입니다.

 

남한과 반공의 정부와 박근혜님의 의로운 왕의 마음으로 더불어

 

그 끝은 단단한 자기로 세계의 국보감들로 나타나질것입니다.

 

 

어렵지만 우리들의 길은 그런 길이고 참아야먄 한다는 것을

 

 

내 마음을 타인으로 거저 깨끗이 해 주는 마귀들의 사자들을

 

우린 기뻐하고 그들로 나 자신이 유익함을 알고 그들을 인하여

 

낙담하거나 서글퍼 할 이유가 없고 그들마다 그 최정은 저주와 불못인 세세 지옥입니다.그럼으로 우린 아멘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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